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국민연금공단

실업급여 받는 사람 2명 중 1명은 보험료 75% 추가지원 받는 중!

*구직급여를 받고 있다면 국민연금 최대 75% 지원

5,696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회사를 다닐 때는 월급의 9%를 국민연금으로 납부하여, 노후에 받을 연금을 차곡차곡 쌓아가게 됩니다. 


9%를 모두 근로자가 납부하는 것이 아니라

4.5%는 회사가 납부하여 근로자 본인은 월급의 4.5%를 내게 됩니다. 

만약, 퇴사 후에 소득이 없어 국민연금을 ‘납부예외’를 하게 되는 경우 해당 기간이 가입기간에서 제외되어 노후에 받게 되는 연금액에 영향을 주게 됩니다.

이에, 자발적 퇴사가 아닌 경우에는 국민연금으로 노후준비를 계속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실업크레딧’ 제도가 있습니다. 

구직급여를 받는 경우 실업크레딧 제도를 이용해 국민연금을 납부하게 되면 해당 기간도 국민연금 가입기간으로 인정되어 최소가입기간인 120개월을 채우는데 도움이 됩니다. 국민연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높이고, 가입기간이 길어지면 노후에 받는 연금액도 늘어나게 되죠!


*구직급여를 받는 사람 2명 중 1명은 신청

실업크레딧은 2016년 8월 1일부터 시행되어 2016년 128,138명, 2017년 369,272명이 신청하였는데요, 구직급여 수급자 78만명 중 47.2%가 넘습니다. 

실업크레딧은 연금보험료의 25%를 본인이 부담하는 경우 국가에서 연금보험료의 75%를 지원하게 되며, 

1인 당 생애 최대 12개월까지 지원됩니다. 

*얼마나 지원받고, 연금수령액에 도움될까?

연금보험료는 인정소득을 기준으로 납부해야 하는데, 

인정소득은 실직하기 직전에 받았던 3개월 간 평균 소득의 50%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최대 70만원을 초과할 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실직 전 급여가 140만원 이었다면, 

이 금액의 절반인 70만원이 보험료 부과 기준이 됩니다.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9%이므로 6만 3천원이 월 보험료가 되며, 63,000원 중 25%인 15,750원만 가입자가 내면 1개월이 가입기간에 추가됩니다. 

구직급여를 받고 있다면, 실업크레딧 지원도 꼭 챙기세요!

실업크레딧은 국민연금공단 전국 지사에서 신청 가능하며, 고용노동부 고용센터에서 구직급여수급자격인정 신청시 또는 실업인정 신청시에도 신청이 가능합니다. 구직급여 종료일이 속하는 달의 다음달 15일 이전까지 신청해야 합니다. 

작성자 정보

국민연금공단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