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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정 머선일이고?"..카메라만 들면 '급노안' 되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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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Instagram/cheol__soo2(이하)

[노트펫] 예쁘게 사진을 찍어주고 싶은 보호자의 마음도 몰라주고, 카메라만 들면 갑자기 노안으로 변해버리는 강아지의 모습이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최근 반려견 '철수'의 보호자 한솔 씨는 SNS에 "왜 핸드폰만 들면 늙은 표정이 나올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멍생 4개월 차, 연륜이란 것이 폭발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살짝 열린 문틈 사이로 한솔 씨를 바라보는 철수의 모습이 담겼다.


반쯤 감긴 눈으로 문 너머 한솔 씨를 바라보고 있는 철수.


뽀시래기 같은 몸으로 연륜(?)이 묻어나는 표정을 지은 채 남다른 '개르신'의 포스를 풍기는 모습이다.

("철이 없었죠. 밤을 새웠다는 게……" Feat.철준)

해당 사진을 접한 사람들은 "우리 강아지도 폰만 들면 이상한 표정을 짓는데.. 카메라인 걸 아는 걸까요?", "아가 졸린가 봐요. 눈 못뜬 모습도 너무 귀엽네요", "아이고~ 어르신 피곤하셨나 봐요. 얼른 들어가서 주무세요"라며 유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짜릿해! 늘 새로워! 귀여운 게 최고야~")

"잠시 침대 위에서 놀라고 철수를 올려놓은 뒤 씻고 방으로 돌아왔더니 철수가 저런 표정을 짓고 있었다"는 한솔 씨.

("나란 개린이~ 가족들 사랑 한 몸에 받는 우리 집 귀한 막둥이!")

"졸고 있다가 제가 문을 열어서 눈을 저렇게 뜬 것 같다"며 "그 모습이 너무 귀여워 철수를 괴롭혔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졸린 건지 카메라를 의식하는 건지 모르겠지만, 평소에도 제가 휴대폰을 드는 타이밍마다 저런 표정이 나온다"고 덧붙였다.

("칭구드라~ 내 일상이 궁금하면 인스타@cheol__soo2로 논너와")

철수는 생후 4개월 된 포메라니안 왕자님으로, 어리광도 많고 애교도 많은 매력쟁이라고.


한솔 씨는 "처음 철수를 만났을 때 정말 순한 줄 알았는데, 집에 온 지 일주일도 되기 전에 본 모습을 드러냈다"며 "시간이 지날수록 아주 그냥 소위 말하는 '지랄견'이 됐다"고 웃었다.

("우리 가족 평생 꽃길만 걷개!")

"가족회의까지 하며 신중한 고심 끝에 철수를 입양하게 됐다"는 한솔 씨.


"지금은 초보 엄마지만. 지식 쌓고 도움 되는 영상 많이 봐서 철수 안 힘들게 최고로 사랑받는 아이로 만들고 싶다"며 "철수야, 가족들이랑 행복하게 살자"고 따뜻한 바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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