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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복 쉐프, 앞 못보던 아기 유기견 입양..“버리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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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펫] 요리사 이연복이 눈이 잘 안 보여 혼자서는 밥도 잘 못 먹던 아기 유기견의 입양 소식을 전했다.


지난 14일 이연복은 자신의 SNS에 강아지를 안고 찍은 사진과 함께 '많은 분들이 걱정하신 아기 유기견 제가 데려왔어요'라고 시작하는 글을 올렸다.


평택시 유기견 입양 홍보 SNS에는 지난 13일 눈을 잃고 홀로 보호소에 들어온 아기 유기견의 사연이 올라왔다. 

강아지는 혼자서 밥도 잘 못 먹는 상태라고 알려지며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사연이 올라오고 하루 뒤, 이연복은 아기 유기견을 입양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이연복은 "눈도 안 보인다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걱정했는데 병원에서 검사하고 눈은 괜찮을 것 같으시다고"라며 "정말 다행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단지 몸에 기생충들이 많은 것 같다고 약물치료 하고 오늘 하루 검사해보고 결과 알려주신다네요"라며 "부디 건강하길 제발 동물들 버리지 마세요"라고 덧붙였다.


해당 게시글을 본 누리꾼들은 "눈이 괜찮아서 다행이에요. 응원하겠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부디 건강해지길 바라겠습니다" 등의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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