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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조국 반려동물 클라쓰..소 데리고 쇼핑도 가능

노트펫 작성일자2019.03.21. | 7,774  view

[노트펫] 반려동물용품매장에 자신이 사랑하는 소를 데리고 와서 쇼핑을 즐긴 카우보이가 웃음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지난 19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주 험블. 카우보이가 어떤 건물 옆으로 어마어마한 뿔을 자랑하는 소를 데리고 가고 있습니다.

건물 출입구에 도착한 카우보이와 소. 자동출입문이 열리자 주저하지 않고 안으로 들어갑니다.


뿔이 워낙 커서 출입구 끝에 걸리지 않을까 싶기도 하지만 다행히 부드럽게 들어갑니다.

(매장 안에 들어온 소를 쓰다듬는 펫코 직원들)

이 소는 아프리카 큰뿔소(African Watusi)라고 합니다. 이름 그대로 아주 크고 멋진 뿔을 지니고 있습니다.


소를 본 직원들은 식겁할 듯도 한데 웃는 얼굴로 맞아줍니다.


이 매장은 미국에서 반려동물용품 프랜차이즈중 두번째로 크다는 펫코(Petco)입니다.


'목줄만 하고 온다면 모든 반려동물 환영!' 펫코가 내세우고 있는 매장 정책인데요. 

(펫코에 소를 끌고 온 주인.)

소의 주인들은 펫코가 정말 이말을 지키는지 확인해 보고 싶었다고 합니다.  


펫코 직원들은 이 소를 환대해 줬고, 그같은 의심은 충분히 풀린 듯합니다.


한편 펫코 측은 소의 방문을 SNS에 게시했는데요. 댓글에는 자신들도 반려동물과 함께 펫코를 방문했었다면서 자랑이 가득합니다.


카피바라(Capybara), 도마뱀, 양, 앵무새, 슈가글라이더, 도마뱀, 오리, 스컹크, 사막여우..끝이 없습니다.

(카피바라)

(붉은여우)

(앵무새)

(악어)

(슈가글라이더)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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