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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하이파이브! 돌아! 앉아!"

개?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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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의 주문에 따라 특기를 선보이는 토리. 

말 떨어지기가 무섭게 앉고, 돌고, 손도 준다.


대부분 토리를 강아지로 착각할지 모르겠다. 

훈련을 잘 받은 강아지로.

집사 앞에 앉아 악수를 하고 간식을 쥔 손을 따라 한 바퀴 돌고, 게다가 눈 앞에 간식을 두고도 "기다려"라는 말에 잘 따른다. 

보면서도 믿기지 않는 토리의 정체는 고.양.이.

우연히 훈련이 될까 싶어 토리 발을 제 손 위에 올리면서 '토리야, 이렇게 하는 게 손이야' 알려주고 몇 번 반복하니까 잘 하더라고요. 다른 것들도 그렇게 알려줬어요."

토리는 뽀뽀도 하라고 하면 하고, '빵'과 '엎드려'도 할 줄 안다. 

1살 된 스코티쉬스트레이트 토리를 수연씨는 8개월 전 고양이카페에서 만났다. 


당시 홀로 있던 토리. 수연씨를 보고는 부비고, 애교 떨고, 눈인사까지 했다. 그 모습에 반해 그날 바로 데려온게 토리다. 

집에 와서도 애교는 여전한 셈인데. 오히려 토리의 애교는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수연 씨가 예뻐하다 못해 괴롭혀도(?) 금방 다시 와 골골송을 부르며 애교를 부린다. 

오죽하면 수연 씨 지인들이 토리를 '오케이맨'이라 부를까.(집사 오케이, 훈련 오케이, 귀찮음 오케이) 

 

토리는 개냥이 수준을 넘어 강아지라고 해도 믿을 정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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