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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나이스샷' 부르는 2021년 NEW 골프용품!

스코어 앞자리를 바꿔줄 2021년의 새로운 골프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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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AWAY GOLF

1 에이펙스 아이언 중 가장 관용성이 뛰어난 딥 캐비티백 디자인을 채택했다.

2 포지드 1025 연철 카본스틸로 제작해 한층 부드러운 타구감을 제공한다.

3 AI 기술로 스핀의 일관성을 향상시켜 보다 정확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왼쪽_ APEX DCB 21 IRONS

에이펙스 DCB 21 아이언은 초·중급자를 위한 모델이다. 딥 캐비티백 디자인 특유의 관용성을 자랑하며 넓어진 솔로 어떠한 라이에서도 쉽게 볼을 띄우고 러프에서도 잔디와의 마찰을 줄일 수 있다. 포지드 1025 연철 카본스틸로 제작했으며 캘러웨이 골프의 특허 기술인 우레탄 마이크로스피어가 탁월한 타구음과 필링을 구현한다.


오른쪽_ APEX 21 IRONS

에이펙스는 신뢰의 역사다. 캘러웨이가 건설한 왕국의 가장 견고한 축을 지탱하는 전통의 아이언 라인업이다. 새로운 에이펙스 21 아이언은 중·상급자에게 적합한 모델로 빠른 볼 스피드와 향상된 비거리에 초점을 맞췄다.특징은 인공지능(AI)로 설계한 최초의 단조 아이언이라는 것. 캘러웨이골프 R&D 팀은 AI 기술로 스핀의 일관성을 향상시켰으며 텅스텐 코어를 적용해 관용성을 더욱 높였다. 에이펙스 21 아이언에 삽입한 텅스텐 에너지 코어는 이전 모델 대비 5배 용량을 늘려 무게중심을 정밀히 배치했다. 그 결과 모든 번호의 아이언에서 이상적 론치 앵글과 향상된 관용성을 구현해냈다.


위_ APEX PRO 21 IRONS

에이펙스 프로 21 아이언은 투어 레벨의 비거리와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아이언의 아이콘이다. 이 제품은 혁신적 AI 기술과 완전히 새로운 단조 중공 보디 구조를 더해 일관된 비거리와 정확한 컨트롤 능력을 선사한다.


아래_ APEX MB 21 IRONS

에이펙스 MB 21 아이언은 최고 레벨의 플레이어를 위한 제품이다. 아름답고 클래식한 블레이드 타입 디자인과 고성능 그루브, 압도적 타구감 그리고 새로운 무게중심 구조가 완벽히 결합해 혁신적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머슬백 디자인에 충실하면서도 얇은 톱 라인, 날렵한 솔, 콤팩트한 블레이드 길이와 크롬 피니시가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한다.

ECCO

1 고어텍스 소재로 100% 방수가 가능하며 모든 기후 조건에서 발을 건조하고 편안한 상태로 유지한다.

2 에코의 프리미엄 가죽은 자체 공장에서 생산해 최고의 통기성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3 새로운 바이옴 2.0 라스트를 기반으로 제작해 골퍼는 지면을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다.

BIOM H4

에코는 대체 불가다. 한 번도 신어보지 않은 사람은 있을지언정, 한 번만 신은 골퍼는 없다는 수식어엔 극강의 편안함과 접지 능력이 담겼다. 바이옴 H4는 에코의 스테디셀러 바이옴 하이브리드의 4세대 모델이다. 발의 모양과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포착해 설계한 바이옴 2.0 라스트를 기반으로 제작해 골퍼에게 더욱 안정감을 준다. 디자인도 이전 제품보다 현대적이고 스포티한 느낌이다. 여기에 에코의 특허 기술인 플루이드폼(fluidform)을 통해 신발의 어퍼와 미드솔을 일체형으로 접합함으로써 쿠셔닝과 리바운드의 균형을 맞춰준다. 더불어 새로운 MTN 그립 아웃솔을 안정성과 내구성, 회전을 위한 세 가지 영역으로 구성해 백스윙부터 피니시까지 안정된 접지력을 제공한다.


MIZUNO

1 새로운 스태빌리티 프레임으로 관용성과 임팩트의정확도를 높였다.

2 독자적 하모닉 임팩트 테크놀로지 디자인 설계로 미즈노 단조 고유의 타구감을 제공한다.

3 고강성 크로몰리 4120 소재를 사용해 볼의 초속을 극대화했다.

PX 921 FORGED IRONS

미즈노 아이언은 그 자체로 대명사다. 마이크로 단위의 정확도와 강력한 거리 그리고 최상의 타구감으로 수많은 마니아를 양산했다. 새로운 JPX 921 포지드 아이언은 명가의 자존심을 이어가며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세계 최초로 고강성의 크로몰리 4120(chromoly 4120) 소재를 채용해 볼의 초속을 극대화했으며 미즈노의 독자적 공법인 그레인플로 포지드 제법으로 고유의손맛을 유지했다. 여기에 기존 모델 대비 토 무게를 줄이고 잔여 중량을 프레임에 배분해 강성을 높이고 조작성을 향상시킨 스태빌리티 프레임으로 뛰어난 관용성과 개선된 컨트롤 성능을 제공한다. 외관도 트렌디하게 다듬었다. 더욱 얇아진 톱 라인의 헤드와 트레일링 에지 부분을 그라인드해 솔이 빠져나가기 쉽고 다양한 지면 환경에서 컨트롤이 용이하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ST-Z, ST-X DRIVERS

미즈노는 오직 스포츠를 위한 용품만 만든다. 역동성과 유연함 그리고 격렬한 단 한순간을 위해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이큅먼트를 생산한다. 그 한 세기가 넘는 역사와 전통 그리고 노하우가 담긴 새로운 드라이버가 탄생했다. ST-Z와 ST-X 드라이버는 미즈노 글로벌 클럽 R&D 팀이 완성한 3세대 모델로 낮은 스핀과 고반발력으로 비거리를 향상시킨 게 특징이다. 소재의 명가로 불리는 미즈노는 복원력과 강도가 높은 포지드 SAT2041 베타티타늄 페이스와 카본 솔 파츠로 강한 직진 성능을 실현했다. 여기에 반발 영역에 집중한 코어테크와 넓은 코어 영역을 제공하는 웨이브 테크놀로지, 최적의 타구음을 내는 하모닉 임팩트 테크놀로지를 더해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안정적이며 낮은 스핀 효율을 자랑하는 ST-Z 드라이버와 헤드 회전의 스피드를 높여 드로 구질을 제공하는 ST-X 드라이버 두 가지 타입으로 자신의 구질에 맞게 택할 수 있다.

TAYLORMADE

왼쪽_ SIM2 MAX FAIRWAY WOODS

심2 맥스 페어웨이 우드는 지면과의 상호작용과 컨트롤을 향상시키는 V 스틸 설계와 무게 재분배로 최적의 관성모멘트와 최상의 CG 프로젝션을 실현한다. 전략적으로 관용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헤드 체적을 190cc로 설계하고 무게중심을 지면에서 12.1mm로 낮췄다.

오른쪽_ SIM2 MAX IRON

심2 맥스 아이언은 새로운 캡백 디자인을 적용한 복합 소재 구조로 놀라운 비거리와 높은 관용성을 선보인다. 기존 심 맥스의 스피드 브리지가 톱 라인 중앙만 지지하는 것에 반해 이 제품은 전체를 지지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 이로써 더 빠른 볼 스피드와 향상된 비거리 실현이 가능해졌다. 캡백 디자인을 적용하면서 에코 댐핑 시스템까지 한층 부드럽게 개선했다. 더불어 부드러운 소재를 힐부터 토까지 사용, 임팩트 시 진동을 흡수해 마치 단조와 같은 타구감을 선사한다.

1 드라이버를 새롭게 재구성한 포지드 링 컨스트럭션을 적용해 높은 관용성을 제공한다.

2 크라운과 솔에 고강도 카본을 사용해 높은 헤드 스피드를 선보인다.

SIM2 MAX DRIVER

테일러메이드는 골프 역사에서 혁신의 또 다른 이름이었다. 최초와 최대, 최고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혁신의 제품은 21세기에도 유효하다. 심2 맥스 드라이버는 기존 드라이버의 설계도를 다시 쓴 완전히 새로운 모델이다. 기존 심 맥스 드라이버가 임팩트 전 구간의 속도 증진에 초점을 맞췄다면 새로운 심2 맥스 드라이버는 이로써 얻는 빠른 스윙 스피드와 최적의 론치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드라이버의 관용성까지 향상시킨다. 테일러메이드는 이를 위해 드라이버 설계 방식인 포지드 링 컨스트럭션(forged ring construction)을 도입했다. 이는 고강도 알루미늄으로 만든 접합제로 헤드의 중요한 구성 요소를 완벽히 결합해 보다 견고하고 밀도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솔엔 내구성이 우수한 고강도 카본을 9층으로 덧댄 이너시아 제너레이터(inertia generator)를 적용해 빠른 헤드 스피드를 선보인다.

1 프리미엄 자테크 티탄을 사용한 얇은 페이스로 50% 넓은 스위트스폿을 제공한다.

2 공기역학적으로 설계한 비대칭 솔 디자인과 이너시아 제너레이터를장착해 보다 빠른 헤드 스피드를 실현한다.


SIM GLOIRE DRIVER

심 글로리 드라이버는 스타일과 퍼포먼스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프리미엄 여성용 모델이다. 2012년 런칭한 글로리 라인의 우아함과 심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결합했다. 심 드라이버와 마찬가지로 공기역학적으로 설계한 크라운과 솔 디자인을 적용해 다운스윙 시 저항을 없앴고, 복합 소재의 카본 패널을 장착해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였다. 이로써 보다 빠른 스윙 스피드를 구현해 향상된 비거리를 선보인다. 여기에 페이스는 프리미엄 자테크(zatec) 티탄을 사용해더 얇아졌으며 50% 넓은 스위트스폿을 제공한다.

왼쪽_ SIM GLOIRE FAIRWAY WOODS

심 글로리 페어웨이 우드는 낮고 정밀하게 배치한 무게중심으로 최적의 탄도를 제공한다. 여기에 트위스트 페이스를 결합해 정확한 비거리는 물론 스위트스폿에서 벗어난 샷에도 거리 손실을 최소화한다. 기존 모델 대비 헤드 크기를 3% 키워 어드레스 시 안정감을 높였다.

오른쪽_ SIM GLOIRE IRONS

심 글로리 아이언은 프리미엄 헤드 디자인과 스피드 포켓 기술을 적용해 성능과 감성을 모두 만족시킨다. 임팩트 시 헤드의 비틀림을 최소화하는 스피드 브리지 HT 기술을 적용해 향상된 타구감과 사운드, 나아가 관용성과 빠른 볼 스피드를 제공한다. 라운드 솔 디자인은 잔디와의 상호작용을 개선해 어떠한 라이에서도 안정성을 높인다.

YAMAHA GOLF

RMX FORGED IRONS

야마하골프의 2021년형 리믹스 포지드 아이언은 중심 높이 1.99cm의 초저중심 설계로 제작했다. 이로써 볼은 보다 높은 최고점에 도달한 후 그린에서 강력한 스핀을 선보이며 멈춘다. 이는 보다 향상된 아이언 플레이를 꿈꾸는 미드-로 핸디캐퍼들을 자극하는 요소다. 새로운 리믹스 포지드 아이언의 백페이스 중앙부엔타이거샤크의 지느러미가 연상되는 리브(rib)를 배치했다. 이는 페이스 진동을 억제해 깊이 있는 타구감을 제공하며 임팩트 시 일관성을 유지한다. 특히 연철 단조 아이언의 최대치인 두께 15mm 페이스를 적용해 진동을 최소화하고 안정감을 더했다.

1 5760g·m2의 관성모멘트를 실현해 곧은 방향성과 더불어 미스샷에도 거리 손실을 최소화한다.

2 크라운과 솔에 걸친 페이스를 감싸는 부스트링 기술로 강한 에너지가 볼에 전달될 수 있게 한다.


RMX 220 DRIVER

야마하골프의 리믹스 드라이버는 입소문으로 알려진 클럽이다. ‘절대 드라이버를 찾는 여정’이라는 컨셉의 렌털 서비스 ‘리믹스 원정대’ 참여자가 1만 명을 넘어서며 곧고 멀리 가는 드라이버로 정평이 났다. 소문의 근원은 5760이라는 숫자에 담겼다. 이는 리믹스 220 드라이버의 관성모멘트를 뜻한다. 미국골프협회(USGA)가 제한하는 관성모멘트 수치 5900g·m2에 근접한 수치다. 관성모멘트가 높을수록 방향성이 좋고 스위트스폿에 맞지 않아도 비거리 손실이 적다. 리믹스 220 드라이버는 여기에 크라운과 솔에 걸친 페이스를 반지 모양으로 동그랗게 감싸는 부스트링 기술을 적용했다. 임팩트 순간 발생하는 에너지가 클럽 후방으로 분산되는 것을 방지해 볼에 강한 힘이 전달될 수 있게 한 것이다.

 

에디터 조재국(jeju@noblesse.com)

사진 김흥수

스타일링 마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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