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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은하수 보러 갈래? 은하수 여행자를 위한 자동차 5

은하수를 보러 갈 때는 어떤 차를 타고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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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VO V 90

볼보는 혹한 속에서 탄생했다. 발칸반도의 해풍과 스칸디나비아산맥의 거친 대지를 돌파하기 위해 차체를 견고히 하고 엔진을 담금질했다. V90은 세단의 모던함과 안정성, 오프로더의 주행 성능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도심과 인류의 발길이 닿지 않은 아웃백을 오가는 전천후 모험가의 차량이다. 새로운 V90은 볼보의 혁신적 플랫폼 SPA(Scalable Product Architecture)를 바탕으로 완성했다. 3D 형태의 엠블럼과 새로운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 등 볼보의 헤리티지는 유지하면서 크로스컨트리의 특징을 강조한 블랙 휠 아치와 사이드 가니시, 글로스 블랙 사이드 윈도 데코 등을 추가했으며, 또한 전동식 파노라마 선루프와 560리터의 트렁크 용량(2열 폴딩 시 1526리터)을 기본으로 갖췄다. 환경과 미래 세대를 위해 디젤엔진 트림을 배제하고 B5 가솔린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여기에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조합했다.

LAND-ROVER Defender 110

디펜더는 모험을 의미한다. 인류의 발길이 닿지 않은 미지의 험로를 뚫고 새로운 문명을 야기하는 가능성이 차체와 주행에 담겼다. 새로운 디펜더 110 모델은 20세기의 모던함을 현재의 감각으로 재해석해 탄생했다. 전후방의 짧은 오버행으로 탁월한 접근성과 이탈 각도를 가능케 하며, 이를 바탕으로 어떠한 험로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사각 형태의 휠 아치와 스트롱 숄더, 섬세하게 조각한 펜더는 차량의 강인함과 견고함을 뒷받침한다. 실내는 구성주의 컨셉에 맞춰 모듈화로 채웠으며, 단순하지만 효율적이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더했다. 새로운 디펜더는 인제니움 2.0리터 4기통 디젤엔진을 장착해 최대출력 240마력과 43.9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견고한 요새라는 별명처럼 단단함도 업그레이드했다. 새로운 알루미늄 D7x 아키텍처 플랫폼 기반, 알루미늄 모노코크 구조로 완성해 기존 보디-온-프레임 방식보다 세 배나 견고해졌다.

JEEP Cherokee Trailhawk

체로키는 개척의 상징이다. 사막과 황무지에 도시를 건설한 미국의 개척자들은 여전히 체로키를 탄다. 지프의 중형 SUV 체로키 트레일호크는 국내에 첫선을 보인 모델이다. 3.2 4WD 모델은 3.2리터 펜타스타 V6 가솔린엔진을 장착해 최대출력 275마력, 최대토크 32.1kg·m의 성능을 품었다. 트레일호크 체로키는 제동을 걸지 않아도 가파른 내리막에서 꾸준한 속도로 주행할 수 있는 내리막 주행 제어장치(HDC)와 트랜스미션, 연료 탱크, 프런트 서스펜션 및 하부를 보호하는 스키드 플레이트를 장착해 어떠한 험난한 환경에서도 안전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다른 라인업보다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구현하는 지프 액티브 드라이브 II(JeepⓇ Active Drive II) 시스템을 장착해 험로를 무사히 돌파할 수 있다. 트레일호크라는 네임에 걸맞게 휠과 루프, 보닛에 특별한 시그너처 디자인을 더했으며, 2톤 무게까지 견인할 수 있는 고리를 장착해 캠핑이나 아웃도어 활동에 최적화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MERCEDES-BENZ GLC 300 e 4 MATIC Coupe

메르세데스-벤츠의 GLC는 도회적 외관을 갖춘 모험가다. 메르세데스의 미래 전략인 EQ 시스템과 G 라인업의 한계 없는 주행을 품었다. 새로운 GLC 300 e는 최대출력 211마력, 최대토크 35.7kg・m를 발휘하는 직렬 5기통 가솔린엔진과 최대출력 122마력, 최대토크 44.9kg・m의 전기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두 엔진은 약 320마력의 합산 출력을 자랑하며, 전기모터에 맞춰 설계한 하이브리드 전용 9단 G-트로닉 자동변속기는 원활한 변속과 향상된 에너지 효율을 제공한다. 다이내믹 셀렉트를 통해 여섯 가지 드라이빙 모드를 제공하며, 특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용 모드인 배터리 레벨과 전기 모드를 제공해 탑승자의 취향과 환경에 따른 세심한 선택이 가능하다.


MINI Countryman Cooper S ALL 4

미니의 존재감은 독보적이다.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언어와 톡톡 튀는 방식으로 탑승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한다. 컨트리맨은 미니의 정체성을 계승한 다재다능한 SAV(Sport Activity Vehicle) 모델이다. 도심은 물론 아우토반을 지나 만나는 대자연 속에서도 독보적 존재감을 이어간다. 외관에선 전통과 변화가 동시에 느껴진다. 미니의 전통적 디자인 요소인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을 채택했다. 각진 디자인의 헤드라이트와 주간 주행등 그리고 이를 감싼 비대칭 형태의 테두리가 미니멀하면서도 와일드한 인상을 완성한다. 쿠퍼 S 모델에는 19인치 턴스타일 스포크 휠을 적용해 역동적인 모습을 더했다. 여기에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기 위해 넉넉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5개의 풀 사이즈 시트와 기본 450리터 용량의 트렁크, 다양한 액세서리와의 조합으로 활용도는 더욱 높아진다. 미니 트윈 파워 터보 기술을 적용한 4기통 가솔린엔진을 장착해 최대출력 192마력을 선보이며 사륜구동 시스템인 ALL 4가 기본 사양이라 어떠한 지면과 날씨에서도 최상의 민첩성을 선보인다.

에디터 조재국(jeju@noblesse.com)

사진 기성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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