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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네일 아트 도전?

이번 시즌 남성 뷰티 트렌드는 네일 아트! 호기롭게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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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lenciaga 2020 F/W Collection 2 Louis Vuitton 2020 Fall Menswear 3 Gucci 2020 F/W Collection

올 시즌 모호해진 젠더 트렌드가 남성들의 손톱으로 이어졌다. 단순한 큐티클 제거를 넘어서 과감한 컬러를 풀컬러로 바르거나 귀여운 모티브를 새기기도 한다. 만약 처음 하는 네일 아트가 부담스럽다면 포트레이트 리포트의 룩북 모델처럼 원하는 손가락 한두 개만 네일을 바른다. 좀 더 과감하게 도전하고 싶다고? 구찌 2020 F/W 컬렉션이나 루이비통 2020 F/W 컬렉션에서처럼 손톱 전체에 색감을 얹어보자. 남성의 네일 아트는 컬렉션에서만 통할까? 정답은 노. 해리 스타일스, 포스트 말론, 에이셉 라키, 루카 사바트, 마크 제이콥스 등 셀러브리티들은 이미 네일 아트 재미에 푹 빠져 있다.

1 Paul Klein 2 Luka Sabbat 3 Bad Bunny

#Rough Black

거칠게 벗겨진 검은 네일은 남성미를 높인다. 무슨 근거없는 넌센스냐고? 그렇지 않다. 특히 뉴욕 Z세대 스케이트 보더들 사이에서 검은색 네일이 인기다. 스타일리스트이자 패션 셀럽인 루카 사바트와 모델이자 인디밴드 LANY의 폴 클라인, 래퍼 배드 버니 등 가장 많이 도전하는 것이 검은색 네일로, 끝이 벗겨진 것이 포인트다.

1 Paul Klein 2 Pedro Quintana 3 Marc Jacobs

#Mint

해리 스타일스가 쏘아 올린 민트색 네일이 남성 셀럽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폴 제이슨 클라인과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 포토그래퍼 페드로 퀸타나 등이 민트색 네일에 도전했다. 해리 스타일스는 ‘에씨’의 민트 캔디 색을 애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브랜드 상관없이 다양한 민트 컬러가 남성들의 손톱을 물들이는 중이다.

1 Lil Yachty 2 ASAP Rocky 3 Andreas Wijk

#Design

난이도 높은 네일 아트에 도전하고 싶다면 손가락마다 다른 디자인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 래퍼 에이셉 락키와 릴 야치 그리고 파워블로거이자 가수인 안드레아스 비크는 각자 개성이 돋보이는 과감한 디자인의 네일을 선보였다. 여기서 포인트는 디자인에 힘을 줬다면 컬러는 최대한 단순하게 가야 한다는 점이다.

에디터 김지혜(jihyekim@noblesse.com)

사진 아이맥스트리, @jennynails, @portrait_report 및 각 인물 인스타그램

디자인 부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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