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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노블레스 30주년 특집] 아름다움을 향한 위대한 예술

예술과 과학이 완벽한 조화를 이룰때, 그 아름다움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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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싱크로나이즈드 멀티-리커버리 콤플렉스, 리바이탈라이징 수프림+ 파워 크림 모두 Estee Lauder 제품.

‘갈색병 세럼’이라는 닉네임으로 더 유명한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싱크로나이즈드 멀티-리커버리 콤플렉스가 혁신적 제품으로 거듭났다. 진화한 크로노룩스TM 파워 시그널 테크놀로지를 통해 1회 사용 시 꽉 차오르는 수분감과 광채를 느낄 수 있으며, 사용 후 3주가 지나면 한층 건강한 피부를 기대할 수 있다.* 제품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음 단계에 리바이탈라이징 수프림+ 파워 크림을 선택할 것. 모링가 씨앗 추출물이 피부 본연의 항산화 작용을 촉진해 피부를 노화 징후로부터 보호한다.

*나이트 리페어 싱크로나이즈드 리커버리 콤플렉스 24주 사용 대비, 개인차 있음.

Estee Lauder 제품.

스킨케어 첫 단계에 사용하는 마이크로 에센스 스킨 액티베이팅 트리트먼트 로션은 에스티 로더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마이크로 발효 영양소를 담고 있다. 현대 과학과 발효의 힘으로 탄생한 마이크로 발효 영양소가 피부 기능을 강화하고 피부 근본을 탄탄하게 해준다. 맑은 리퀴드 제형이 피부 깊숙이 빠르게 침투해 피부 수분과 영양을 채워주고, 투명한 광채 피부로 가꿔준다.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아이 크림,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아이 & 래쉬 세럼 모두 Lancôme 제품.

2009년 런칭 이후 단번에 전 세계 여성을 매료시킨 제니피끄가 15년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와 분석을 통한 노하우를 담은 3세대 어드밴스드 제니피끄로 진화했다. 7가지 프리 &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피부 마이크로바이옴의 균형을 잡는 데 도움을 주어 건강하고 어려 보이는 피부로 가꿔준다. 완벽한 피부를 원한다면 여기에 눈가 케어를 잊지 말 것.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아이 크림과 아이 & 래쉬 세럼은 어드밴스드 제니피끄의 주성분인 프로바이오틱스를 담은 제품.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아이 크림은 수분감이 풍부한 제형이 눈가 피부를 매끄럽게 정돈해주며,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아이 & 래쉬 세럼은 스테인리스 서지컬 소재의 전용 애플리케이터를 통해 속눈썹 케어와 함께 더 환하고 또렷한 눈가 피부로 가꾸어 준다.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센시티브 하이드로겔 듀얼 멜팅 마스크,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360˚ 아이 마스크,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 모두 Lancôme 제품.

랑콤 연구소의 전문적 포뮬레이션 기술로 탄생한 제니피끄 더블 드롭 앰플은 개봉과 동시에 항산화 성분이 활성화되는 안티에이징 앰플이다. 외부 유해 환경으로부터 자극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며 프로바이오틱스 성분이 피부 장벽 강화와 함께 깊은 보습을 선사한다. 앰플 효능을 더욱 효과적으로 느끼고 싶다면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센시티브 하이드로겔 듀얼 멜팅 마스크를 기억하자. 제니피끄 더블드롭 앰플 1병의 영양을 녹여낸 이 마스크는 항산화 앰플과 하이드로겔 마스크의 시너지로 더욱 업그레이드 된 홈 케어 트리트먼트를 선사한다. 젊은 인상을 좌우하는 눈가를 위해서는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아이 & 래쉬 세럼 1병의 영양을 담은 제니피끄 프로바이오틱스 360˚ 아이 마스크를 선택할 것. 20분 사용만으로 눈에 띄게 맑고 어려 보이는 눈가를 확인할 수 있다.

스킨 캐비아 앱솔루트 컨투어,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 프리미어 모두 La Prairie 제품.

유려한 곡선의 오브제 big sleep shop 제품.

라프레리를 대표하는 캐비아 스킨케어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 스킨 캐비아 리퀴드 리프트와 함께 스킨 캐비아 컬렉션을 사용하는 것이다. 스킨 캐비아 앱솔루트 컨투어는 캐비아에서 가장 영양이 풍부한 캐비아 오일과 캐비아 단백질 성분을 함유한 캐비아 앱솔루트를 담은 크림. 캐비아가 피부에 부여하는 생기와 탄력을 느낄 수 있다. 스킨 캐비아 럭스 크림 프리미어는 라프레리만의 바이오 기술로 탄생한 캐비아 프리미어를 함유한 모이스처라이저로, 피부 깊숙이 스며드는 텍스처가 편안한 느낌과 함께 탄력 넘치는 유연함을 선사한다. 피부 타입에 따라 럭스 크림 프리미어와 럭스 크림 쉬어 프리미어 중 선택할 수 있다.

La Prairie 제품.

30여 년 전 스킨케어에 캐비아를 접목해 새로운 안티에이징 과학을 선보인 라프레리. 그중에서도 대표 제품인 스킨 캐비아 리퀴드 리프트를 2020년 더욱 진보한 캐비아 성분 두 가지를 결합해 새롭게 출시한다. 브랜드 독자 성분인 쎌루라 콤플렉스를 비롯해 유연한 피부를 위한 캐비아 프리미어와 속부터 차오르는 탄력감을 주는 캐비아 앱솔루트가 주성분으로, 진보한 포뮬러의 세럼이 부드럽게 발리면서 매끄럽고 탄력 있는 피부로 가꾼다.


Hair Rituel by Sisley 제품.

스트레스와 오염, 잦은 시술 등으로 손상된 모발은 현대인의 공통적 고민이다. 거칠고 윤기 잃은 모발을 케어하고 싶다면 리스트럭춰링 너리싱 밤을 기억할 것. 셰어, 마카다미아, 모링가 오일 등의 성분을 리치한 멜팅 텍스처로 고안한 제품으로, 밤 타입 제형은 모발에 바르는 순간 감각적 오일로 변한다. 손상된 모발 보호막을 강화할 뿐 아니라 모발을 건강하게 강화하고 모발 상태를 개선시키는 것이 특징. 샴푸 30분 전 손상된 모발에 발라 흡수시키거나 잠들기 전 바르고 다음 날 아침에 샴푸할 것. 눈에 띄게 매끄러워진 모발을 경험할 수 있다.

프리셔스 헤어 케어 오일, 볼류마이징 스프레이 모두 Hair Rituel by Sisley 제품.

헤어 리추얼 바이 시슬리는 헤어 케어에 대한 포괄적 접근으로 개발한 브랜드로, 모근과 모발 건강에 효과적인 식물 활성 성분을 담은 제품으로 구성했다. 프리셔스 헤어 케어 오일은 모발에 영양과 광채를 선사하는 제품. 패션 프루트와 셰어, 모링가 오일 등을 조합한 포뮬러가 모발에 가볍게 흡수되면서도 미세한 막을 형성해 부드러운 모발로 가꾼다. 머릿결만큼 스타일을 좌우하는 것은 바로 모발 볼륨. 볼류마이징 스프레이는 보스웰리아 검 성분이 모발을 뿌리부터 리프팅하고 볼륨 강화 성분이 모발 섬유를 부스팅해 풍성한 헤어 스타일링을 완성한다. 샴푸 후 모발 뿌리를 중심으로 가볍게 뿌리거나 하루에 한 번 건조한 모발에 사용한다.

Donginbi 제품.

정관장 홍삼을 진하게 응축한 홍삼 성분이 피부에 영양감을 부여하는 동인비에서 또 하나의 역작을 탄생시켰다. 진 크림 실크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은은한 광택감의 실크 텍스처를 지닌 안티에이징 크림이다. 동인비 1899 테크놀로지로 홍삼 성분과 프리미엄 골든 실크 추출물을 결합한 실크진 스피어™가 주성분. 실크진 스피어™에 적용한 골든 실크 추출물은 진귀한 황금 누에고치에서 추출한 천연 유래 단백질로, 콜라겐과 엘라스틴의 구조를 견고히 해 건강하고 탄탄한 피부로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피부를 감싸듯 흡수되는 실크 텍스처는 단 한 번 사용으로 피부결을 매끄럽게 개선하고, 피부 내면의 에너지를 깨워 밀도 있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Volvo 제품.

2014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XC 쿠페를 통해 선보인 볼보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는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유연하고 간결한 선으로 완성한 외형,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특징을 살린 따뜻하고 편안한 감성의 컨셉카 인테리어 등으로 과장되지 않으면서 세련된 변신을 선보인 것.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브랜드 가치에 디자인 품질까지 충족시키는 볼보의 영민한 변화는 4년 만에 페이스리프트해 선보이는 플래그십 세단 S90으로 이어진다. 신형은 3D 형태의 엠블럼과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 시퀀셜 턴 시그널을 반영한 풀-LED 테일램프 등을 새롭게 적용해 정교하게 다듬은 디테일이 특징이다. 이전 모델 대비 전장은 125mm, 휠베이스는 120mm 늘어 실내 공간도 한결 여유롭다. 여기에 초미세먼지까지 감지하는 어드밴스드 공기 청정 기능과 업그레이드한 B&W 사운드 시스템을 탑재하는 등 곳곳에서 프리미엄의 가치를 느낄 수 있다.

Glenfiddich 제품.

전 세계 애호가에게 찬사 받는 위스키, 글렌피딕 30년. 세계적으로 유명한 글렌피딕 증류소에서 숙성 시킨 레어 싱글몰트 스카치 위스키로, 글렌피딕의 전문 몰트 마스터가 직접 시향·시음해 오크통의 풍미는 물론 따뜻한 꿀과 같은 달콤함을 느낄 수 있다. 미묘한 셰리와 감미로운 초콜릿의 조화로 진하고 깊은 여운을 오래도록 남기는 피니시를 선사한다. 2012년 선보인 새로운 30년산은 최상위 라인업답게 고급스러운 가죽 케이스에 담겨 있으며, 도수도 40%에서 43%로 높였다.

Glenfiddich 제품.

세계 최대 수상 기록을 보유한 싱글몰트 위스키. 글렌피딕의 위상을 알 수 있는 화려한 이력이다. 짙은 버건디 컬러에 정교한 세공으로 장식한 전용 케이스와 캐리비안의 석양이 떠오르는 오렌지빛 보틀이 인상적이다. 외형부터 고급스러운 글렌피딕 21년은 아메리칸 오크통에서 21년 동안 숙성한 원액을 디캔팅 한 뒤 몰트 마스터가 직접 선택한 캐리비안 럼 캐스크에서 4개월 넘게 2차로 추가 숙성 시켜 토피와 무화과, 달콤한 바닐라 향이 풍부하게 느껴진다. 2015년에는 ‘국제 위스키 품평회(International Spirit Challenge)’에서 20년 이상 숙성 시킨 제품 가운데 최고 스카치 몰트 위스키상을 수상했다.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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