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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에서 즐기는 여름 휴가 어때요?

세 가지 포인트 아이템으로 완성하는 도심 속 휴양지 스타일링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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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_ 스트라이프 패턴 비키니 톱, 골드 체인 네크리스 모두 Dior, 오버사이즈 화이트 재킷 Jacquemus by Mue, 체크 패턴 스커트 Akris, 플랫폼 샌들 힐 Prada.

오른쪽_ 체인 패턴의 스윔슈트 Hermes, 네이비 더블브레스트 재킷 Valentino, 스트링 디테일 리넨 팬츠 JW Anderson, V 로고 드롭 이어링 Valentino Garavani.

Swimwear in the City

스윔웨어와 재킷을 매치한 스타일은 휴양지는 물론 일상에서도 빛을 발한다. 특히 2020년 S/S 시즌 브라 톱이 트렌드로 떠오른 만큼 올여름엔 비키니를 활용한 과감한 스타일링에 도전해볼 것. 원피스 디자인의 스윔슈트는 이너로 매치하면 캐주얼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이처럼 수영복과 데일리웨어의 만남은 쿨한 스타일을 완성하며 당장이라도 물속으로 풍덩 뛰어들고 싶은 이에게 심리적 만족감까지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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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재킷 Stella McCartney.

2. 플라워 브로치 장식의 패턴 재킷 Louis Vuitton.

네온 컬러 시스루 블라우스와 깅엄 체크 패턴 샌들 힐 모두 Fendi, 비즈와 프릴을 장식한 블랙 드레스 4 Moncler Simone Rocha, 네온 컬러 플랩 백 Delvaux.

Popping Neon

네온 컬러만큼 여름 정취가 물씬한 색이 또 있을까? 낮에는 내리쬐는 햇살의 느낌을, 밤에는 더욱 강렬한 빛을 내뿜으니 말이다. 특히 올여름엔 발렌티노와 토즈, 오프화이트 등 많은 브랜드가 네온 컬러로 무장한 룩을 선보이며 네온 컬러의 아름다움을 전파 중이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한 가지 컬러로 통일하면 특유의 강렬함을, 다양한 네온 컬러를 믹스하면 경쾌함을 배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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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슬과 로플 스트랩을 장착한 블루 토트백 Valentino Garavani.

2. 두 가지 컬러를 믹스한 스카프 Akris

자카드 패턴 크롭트 톱 Blumarine, 페일 핑크 팬츠 Rochas, 실버 체인 브레이슬릿 Hermes, 두 가지 길이의 체인이 달린 핸드백 Bottega Veneta, 실버 샌들 힐 Louis Vuitton.

Moment with a Crop Top

도심에서도 휴양지 기분을 내고 싶을 땐 노출 스타일링이 제격이다. 다만 일상에서 다리나 등을 훤히 드러내기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 이때 배를 살짝 드러내는 크롭트 톱은 명쾌한 해답이 되어준다. 같은 실루엣이지만 크로셰 소재나 패턴을 가미한 아이템은 휴양지 무드를, 새틴 소재나 솔리드 컬러는 정제된 스타일을 선사하니 장소와 취향, 기분에 따라 다양하게 시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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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버튼 포인트 니트 톱 Balmain.

2. 보 디테일 레더 셔츠 Off-White.

에디터 박원정(wj@noblesse.com)

사진 보라

모델 루나 미라(Luna Mira)

헤어 & 메이크업 최샛별

어시스턴트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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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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