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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로 변신한 정글의 팬더, 팬더 드 까르띠에

1914년, 루이 까르띠에가 정글을 누비는 팬더의 모습에서 영감 받은 ‘팬더 드 까르띠에’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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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이 추구하는 관능적이면서도 대담한 아름다움을 팬더에 투영해 수작업 래커 처리한 스폿(얼룩무늬 패턴)과 차보라이트 가닛 눈 모티브가 특징인 팬더 워치. 핑크 골드 케이스 위 베젤에는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왼쪽에 자리한 팬더 드 까르띠에 링은 2014년 출시한 기존 모델보다 슬림한 실루엣으로 제작해 오픈워크 형태의 팬더 헤드에 오닉스, 차보라이트 가닛을 세팅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했다. 모두 Cartier.

오닉스와 에메랄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화이트 골드 팬더가 태슬 장식이 달린 원형 오브제 위에 올라앉은 모습을 표현한 팬더 드 까르띠에 브로치, 화이트 골드에 크리소프레이즈, 오닉스,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팬더의 스폿을 추상적으로 재해석한 팬더 드 까르띠에 링 모두 Cartier.

팬더가 입에 물고 있는 듯한 골드 비즈 태슬 장식이 흔들릴 때마다 영롱하게 반짝이는 팬더 드 까르띠에 네크리스. 화이트 골드에 오닉스, 에메랄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오른쪽에 자리한 옐로 골드 라 팬더 링과 왼쪽의 화이트 골드 라 팬더 링은 간결한 디자인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오닉스와 에메랄드,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완성했다. 모두 Cartier.

움직임에 반응하는 팬더의 미세한 근육을 입체적 조각 기법으로 묘사한 팬더 드 까르띠에 브레이슬릿. 옐로 골드에 오닉스와 차보라이트 가닛을 세팅하고, 블랙 래커 기법으로 팬더 무늬를 표현했다. 그 아래 얼굴 모양과 스폿 등 주요 특징을 강조해 디자인한 라 팬더 브레이슬릿은 핑크 골드에 오닉스, 차보라이트 가닛을 세팅하고, 블랙 래커 기법으로 팬더 무늬를 표현했다. 지난해 선보인 기존 컬렉션에 새롭게 추가한 모델이다. 모두 Cartier.

에디터 박소현(angelapark@noblesse.com)

사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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