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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을 선물 리스트

클래식한 것부터 통통 튀는 개성을 담은 아이템까지 준비했으니 받는 이의 취향에 따라 골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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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UMET

각각 시와 분을 나타내는 비둘기가 물고 있는 2개의 링이 매시 정각에 서로 교차하며 감동적인 장면을 선사하는 콜롱브 워치. 기요셰 패턴 다이얼에 나이트 블루 컬러 그랑푀 에나멜로 밤하늘을 표현했고, 그 안에 금빛 별과 오팔 컬러 그랑푀 에나멜로 표현한 구름이 자리한다. 전체적으로 통일감을 주기 위해 나이트 블루 컬러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으로 마무리했다. Chaumet. 

프랑스어로 월계수, 영광, 영예를 의미하는 로리에는 쇼메의 상징적 컬렉션. 그중 섬세한 월계수 모티브 위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9캐럿을 세팅한 로즈 골드 그리고 화이트 골드 소재의 로리에 펜던트, 월계수잎의 유려하고 입체적인 실루엣이 특징으로 화이트 골드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2.5캐럿을 세팅한 로리에 컬렉션 링, 로즈 골드 소재 로리에 컬렉션 링 모두 Chaumet.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1780년 프랑스 파리에서 탄생한 이래 유럽 황실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파리지앵 황실 주얼러 쇼메의 대표작 조세핀 컬렉션. 각각 다이아몬드 0.53캐럿, 청명한 레드 컬러의 페어 컷 로돌라이트 0.8캐럿, 로즈 골드에 핑크 쿼츠 0.8캐럿을 정교하게 세팅한 조세핀 아그레뜨 컬렉션 펜던트, 티아라에서 영감받아 수려하게 흐르는 라인이 진주와 조화를 이루며, V자 형태의 링과 웨딩 밴드를 레이어링해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조세핀 아그레뜨 컬렉션 링, 마지막으로 함께 매치하면 좋을 0.8캐럿의 산뜻한 애플 그린 페어 컷 페리도트를 세팅한 조세핀 아그레뜨 컬렉션 링과 함께 레이어드한 0.35캐럿의 아콰마린을 세팅한 아그레뜨 컬렉션 링 모두 Chaumet.

위부터_ 17세기부터 서양의 주얼러를 매료시킨 옻칠 기법에서 영감을 받아 선명한 그린 색감의 크로스 링크 모티브에 0.01캐럿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주 드 리앙 컬렉션 네크리스, 그 아래에 놓인 4개의 주얼리는 2개의 비대칭 반원 모티브가 인연을 상징하는 크로스 링크를 통해 연결된 쇼메 주 드 리앙 하모니 메달리온 컬렉션이다. 그중 로즈 골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스몰 모델 네크리스, 로즈 골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그리고 머더오브펄을 세팅한 미디엄 모델 네크리스, 로즈 골드와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가 조화를 이룬 디자인의 소프트 브레이슬릿과 로즈 골드에 화이트 머더오브펄과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브레이슬릿 모두 Chaumet.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_ 황실을 상징하는 꿀벌을 형상화한 로즈 골드 비 마이 러브 브레이슬릿, 2개의 떨어진 면을 이어주는 링크가 끊어질 수 없는 영원한 인연이자 연결 고리를 의미하는 화이트 골드 리앙 에비당스 브레이슬릿, 고리에 5개의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로즈 골드 소재의 리앙 에비당스 브레이슬릿, 육각형의 벌집 모티브에 브릴리언트 컷 다이아몬드 13개를 그레인 세팅한 옐로 골드 비 마이 러브 컬렉션 브레이슬릿 모두 Chaumet.

브랜드의 아이콘인 셀러리아 가죽으로 만든 화이트 피카부 아이코닉 미니 백은 클래식 블루 컬러의 핸드 스티치와 스트랩 디테일을 통해 청량함과 모던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Fendi.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FF 로고 패턴의 안감이 포인트인 베이지 톤의 피카부 엑스라이트 미디엄 레더 백 Fendi.

벨벳 소재와 멀티컬러 매치를 통해 플로럴 모티브를 그래픽적으로 표현한 피카부 아이코닉 미니 백 Fendi.

위부터_ 니트의 꼬임 디테일이 연상되는 산뜻한 베이비 핑크 컬러의 피카부 아이코닉 미니 백과 광택을 더한 플로럴 소재가 특징인 XS 사이즈의 피카부 아이코닉 백 모두 Fendi.

FF 로고 패턴 안감과 모카 컬러 레더가 어우러져 클래식의 정수를 보여주는 피카부 엑스라이트 미디엄 레더 백 Fendi.

유연한 실루엣을 통해 젊은 감성을 더한 베이지·블랙 컬러의 피카부 아이코닉 에센셜리 백 모두 Fendi.

다크 베이지 컬러 점프슈트와 조형적인 화이트 펌프스 모두 Givenchy, 옐로 아이리스 컬러 토트백 Prada, 캐주얼한 크로스 스트랩의 플랫 바게트 백 Fendi.

올봄, 낙낙한 실루엣의 슈트 혹은 점프슈트에 톡톡 튀는 컬러의 액세서리로 개성을 부여해보자. 특히 이번 시즌 키 컬러인 비스케이 그린과 옐로 아이리스는 자연과 봄을 상징하며 여성의 엔도르핀 분출을 자극한다.

플리츠 디테일의 블랙 드레스와 모델 뒤에 놓인 레드 슬링백 모두 Tod’s, 컬러 포인트 슈즈 JW Anderson, 다홍빛 레드 색감이 눈길을 끄는 미니 사이즈의 샤넬 19 백 Chanel, 바닥에 놓인 화이트 슬링백 Fendi, 삭스 에디터 소장품.

새로운 시즌, 단연 강렬한 컬러가 대세다. 올봄엔 클래식 블루와 플레임 스칼렛 컬러가 선사하는 진한 색감의 매력에 빠져보면 어떨까!

에디터 정순영(jsy@noblesse.com),이혜진(hjlee@noblesse.com)

사진 박지홍 디자인 이혜림 모델 우스티나(Ustyna), 세르지(Serj) 헤어 강현진

메이크업 이영 어시스턴트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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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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