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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뭐 입을지 고민이라면? 스타들의 SNS를 들여다보자

올 봄 스타일링, 스타들이 SNS에서 공개하는 사복 패션을 참고하면 해답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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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 럭셔리 패션의 대중화

“어서 와 이쁜이들!”. 세상에서 가장 밝은 미소로 구독자들에게 ‘이쁜이들’이란 애칭으로 인사를 건네는 한예슬의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 성별을 불문하고 모두가 사랑할 수밖에 없는 러블리한 채널이지만, 그중에서도 그녀가 거침없이 방출하는 패션과 뷰티 팁 덕분에 많은 여성들이 구독하는 유튜브 채널이다. 하이엔드 브랜드로 가득한 편집숍을 협찬 없이 자신의 취향대로 쇼핑하는 모습부터, 드레스 룸 구석구석을 공개하거나 여행을 위한 스타일링 팁을 선보인다. 특히 일상에서 어렵게 느껴졌던 다양한 룩을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선보이며 럭셔리 스타일의 대중화를 이뤄냈다.


강민경 | 빈티지 아이템의 재발견

아날로그와 디지털 세대의 교차점인 90년대에 태어난 강민경은 뉴트로 무드에 대한 감성을 누구보다 잘 소화하는 셀럽 중 한 명이다. 인스타그램과 더불어 브이로그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는 그녀의 유튜브 채널은 이름조차 간결한 ‘강민경’. 평소 아끼는 빈티지 아이템들을 하이엔드 패션과 조화롭게 믹스해 2,30대 여성들의 워너비 패션으로 떠오르고 있다. 빈티지 스웨트셔츠와 함께 진주 목걸이, 또는 고가의 럭셔리 워치를 매치하는 등 당찬 성격만큼이나 거침없는 패션 팁을 방출한다. 그녀의 감각적인 홈 인테리어 팁은 덤!


제시카 |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데일리 룩

과거 소녀시대 활동 당시 공항 패션으로 이미 많은 여성들의 워너비로 떠오른 패션 아이콘 제시카는 또래 여성들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부담 없는 데일리 룩을 선보이며 그녀만의 패션 팁을 전수한다. 특히 단순한 일상 패션에 그치지 않고 해변과 스키장을 비롯해 세계 곳곳을 배경으로 다양한 TPO에 맞춘 스타일링은 무한 캡쳐를 유발한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까지 개설해 팬들과 더욱 친밀한 소통으로 뷰티 팁과 라이프 스타일까지 공유하고 있다.

바로가기 ▶ @jessica.syj


류준열 | 남친룩의 정석

화려한 외모는 아니지만, 강한 개성과 매력으로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류준열. 그의 인스타그램은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한 룩을 제대로 보여주며 남자들이 따라 하고 싶은 스타일로 가득하다. 평범한 캐주얼룩도 만화에서 나온 듯한 훤칠한 키와 비율을 가진 그가 입으면 어딘가 특별해 보인다. 타고난 센스로 포멀한 아이템과 스트리트 무드를 능수능란하게 믹스해 여심을 제대로 저격하는 남자친구 룩을 완성한다. 게다가 다음 작품을 위해 장발로 기른 헤어스타일까지 더해져 벌써부터 거리의 수많은 장발장들이 예고된다.

바로가기 ▶ @ryusdb

에디터 홍준석(프리랜서)

사진 유튜브 채널 강민경, 한예슬 is, @jessica.syj, @ryus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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