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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만 있으면 핵인싸로 여름 나기 성공

올여름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에센셜 아이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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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 질감

이 여름을 가장 생생히 만끽하는 방법, BMW의 S1000RR.

새로운 직렬 4기통 엔진과 개선된 서스펜션을 적용한 S1000RR BMW Motorrad.

여름의 생생함은 창밖에 있다. 터질 듯한 생명력과 발화 직전의 온도는 마하의 속도로 질주할 때 느낄 수 있다. 모터사이클은 여름과 맞대고 질주한다. 초록의 향과 소금기를 머금은 바람, 따사로운 햇살은 창밖을 나선 자만의 것이다. 이 여름을 만끽하고 싶다면 모터사이클에 올라타보자.

BMW가 최근 출시한 S1000RR은 2009년 첫선을 보인 스포츠 모터사이클 S1000RR의 3세대 모델이다. 주행속도와 질을 결정짓는 엔진과 서스펜션을 모두 교체해 BMW 모토라드 역사상 가장 역동적이면서 안락한 라이딩 경험을 선사한다. 배기량 999cc의 수랭식 직렬 4기통 엔진은 체중을 4kg 감량하고 이전보다 출력을 8마력 높였다(최대출력 207, 최대토크 11.53kg・m). 여기에 대폭 개선된 서스펜션을 적용해 향상된 핸들링과 강력한 견인력, 즉각적 피드백으로 어떤 주행 상황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발휘한다. 옵션으로 제공하는 전자 제어 서스펜션 DDC(다이내믹 댐핑 컨트롤)는 지능적으로 서스펜션의 댐핑을 조절해 안전성과 탁월한 고속 주행을 선사한다.

상적 기록 

당신의 소소한 일상도 특별한 이야기가 될 수 있다. 브이로그의 시작을 돕는 IT 제품 두 가지.

가로 5.9cm, 세로 4.05cm, 너비 3.4cm의 초소형 카메라 RX0 Ⅱ Sony. 모든 방향의 음향을 균일한 감도로 포착하는 메모리 마이크 Sennheiser.

비디오(video)와 블로그(blog)의 합성어인 ‘브이로그(vlog)’는 이제 엄연한 주류 콘텐츠다. 소소한 일상의 관찰에서 얻는 행복은 기존 미디어의 개념을 통째로 뒤엎었다. 거기엔 평범한 이들의 특별한 이야기와 다채로운 분야의 정보, 전문 지식, 대리 경험이 함께한다. 이토록 ‘1인 크리에이터’의 문턱을 낮춘 것은 심플한 조작과 합리적 가격,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안겨주는 IT 기기의 발달 덕분이다.

소니가 출시한 ‘RX0 Ⅱ’는 초소형 카메라다. 무게도 132g에 불과해 휴대가 간편하다. 1.0 타입의 적층형 1530만 화소 엑스모어(Exmor) RSCMOS 이미지 센서와 최소 초점거리 20cm인 자이스(Zeiss) 테사 T*24mm F4 광각렌즈를 탑재해 ‘셀피’는 물론 가까운 피사체를 촬영하기에 이상적이다. 젠하이저의 ‘메모리 마이크’는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모든 방향의 음향을 균일한 감도로 포착하는 마이크 캡슐을 내장한 무선마이크다. 사용자에게 부착한, 본체 녹음뿐 아니라 영상을 촬영하는 스마트폰 마이크로 배경의 사운드까지 함께 녹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SWALLOW SLOWLY

천천히 음미하며 마셔야 진가를 발휘하는 올여름의 고귀한 맥주 5선.

왼쪽부터 켄터키 버번 배럴에 숙성해 크래프트 맥주의 개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리는 스톤 스몰 배치 시리즈의 조코베자 샤드. 다크 초콜릿과 커피, 너트의 풍미에 강렬한 스파이시와 스모크 향을 더해 오감을 아찔하게 깨운다. Stone Brewing.

더 브루어리 양조장 창립 6주년을 기념해 그간의 맥주 노하우를 집대성한 맥주 수크레. 럼 배럴에 숙성시켜 17.5%의 높은 알코올 도수에 묵직하고 중후한 맛이 특징이다. The Bruery.

부르고뉴 와인 오크통에서 옛날 방식 그대로 숙성시킨 부쉬 프레스티지. 부르고뉴 와인 특유의 복잡하고 섬세한 밸런스가 재미를 더한다. 알코올 도수 역시 와인 도수에 가까운 12.5%다. Dubuisson Brewery.

매년 단 한 번만 만드는 이클립스는 위스키 배럴에서 6개월간 숙성시킨다. 각 배럴의 원주인 위스키의 그윽한 맛과 임페리얼 스타우트의 조화가 탁월하며, 다크 초콜릿과 에스프레소 풍미가 매력적이다. Fifty Fifty Brewing.

씁쓸하고 탁한 미국 동부 스타일 맥주의 개성에 반짝이는 과일 향을 더해 복잡한 풍미를 완성한 피어 무비 라이언스. 신선한 홉으로부터 나온 과일 아로마가 부드러운 목 넘김을 선사한다. Stone Brewing.

투명한 계절

빛과 색을 투과하는 말갛게 투명한 가구는 이토록 더운 계절을 잠시나마 식혀줄 것만 같다.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건축물을 연상시키는 커브드 글라스 커피 테이블. 비틀어진 구조 속 모든 면의 도형이 제각각 달라 보는 재미와 함께 존재감을 드러낸다. Fiam Italia by Ace Avenue.

이탈리아 디자이너 마리오 루카 주스티가 디자인한 아크릴 조명 플리세(Plisse). 그의 디자인은 빅토리아 앤 앨버트 박물관, 구겐하임 빌바오 미술관 등에 소개될 정도로 예술성을 인정받는다. 전등갓을 아크릴로 만들어 전구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재치 있는 발상이 공간에 활력을 더한다. Mario Luca Giusti by Richwood.

공간에 덩그러니 놓인, 평범한 스툴이 천으로 덮인 모습에서 영감을 받은 ‘이미 사용된 디자인(Covered Stool)’ 시리즈. 플라스틱 소재로 자연스럽게 표현한 천과 그 안의 스툴이 묘한 조화를 이룬다. Kang Young 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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