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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애인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BEST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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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YOUNG
낙엽 지는 날부터 첫눈 내리는 날까지 함께하고픈, 청년 같은 매력의 코듀로이 재킷.

최전방 유행의 급진적 속도감에 피로감을 느낄 때면 클래식을 떠올린다. 윤택함과 화려함보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편안하게 길들여지는 자연스러움 그리고 변치 않는 가치와 멋이 그것이다. 

1967년 영화 <졸업> 속, 코듀로이 재킷을 입은 더스틴 호프먼의 청년 시절은 다시금 이 재킷의 포근하고도 풋풋한 매력을 상기시킨다. 더불어 코듀로이 재킷은 어떤 색보다도 계절을 닮은 브라운 계열이 단연 최고라는 사실까지! 


크림 컬러 코듀로이 재킷 Loro Piana, 고동색 코듀로이 재킷 Brunello Cucinelli.

NEON INJECTION
무겁고 칙칙한 옷차림에 짜릿한 에너지를 주입해줄 네온 포인트.

손끝까지 얼어붙는 계절, 자꾸만 호주머니로 향하는 두 손을 허락하는 메신저 백. 크로스로 멨을 때 등판에 완벽하게 안착되는 가방의 구조와 은빛 팔라듐 버클의 정교함, 실리콘처럼 말랑말랑한 가죽의 질감 모두 일품이다. 

‘킬링 포인트’는 단연 담담한 백의 형태에 신선함을 더하는 네온 그린 컬러 스트랩. 버클을 끼우는 구멍을 여러 개로 구획해 내용물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영민함도 갖췄다. 


카키색 송아지 가죽으로 완성한 시티슬라이드 메신저 백 Herme`s.

PERFECT HARMONY
골드 케이스와 따뜻한 초콜릿 컬러 스트랩이 어우러진 드레스 워치. 신사의 손목 위에 우아함과 정중함을 더한다.

브랜드의 상징적 모델로 통하는 클래식. 클루 드 파리 패턴의 실버드 골드 다이얼 위를 유영하는 블루 스틸 핸드가 우아하고 정중한 매력을 드높인다. 옆면에 가늘게 홈을 판 레드 골드 케이스의 입체감 역시 근사하다. 클래식 5177 Breguet.

울트라 신 핸드와인딩 무브먼트 838P로 실현한 6.6mm의 케이스 두께와 날렵한 지휘봉을 본뜬 시곗바늘의 명료함. 알티플라노는 단순함의 미학을 통해 오랜 시간 변치 않는 클래식을 추구한다. 알티플라노 Piaget.

800°C 이상의 고온에서 구워낸 순백의 에나멜 다이얼은 모든 요소의 바탕으로 때로는 시선을 압도하는 주인공이 된다. 요일과 날짜를 표시하는 창을 더했고, 1년 중 몇 주 차인지 가리키는 블루 스네이크스킨 핸드가 컴플리케이션 워치의 위용을 드러낸다. 빌레레 위크 인디케이션 Blancpain.

오늘 왠지 달라 보여
자신감 있게 온전한 나를 드러내는 방법, 보이 드 샤넬.

좋은 인상은 경쟁력이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할 만큼 완벽한 결점 커버는 필수. 미드나이트 블루 컬러 케이스로 무장한 보이 드 샤넬은 출근, 미팅, 데이트 등 남자의 일상 속 자신감을 높여주는 해법을 제시한다. 얼굴의 지붕인 눈썹을 위한 아이브로펜슬과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위한 틴티드 스킨, 호호바 오일과 시어버터를 함유한 립밤까지 메이크업 필수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텍스처와 아무것도 바르지 않은 듯한 가벼움, 오랫동안 효과가 지속되는 롱웨어 기능 모두 만족스럽다. 눈썹의 빈자리를 채우고 한결 또렷한 인상을 완성하는 보이 드 샤넬 르 스틸로 쑤르씰과 산뜻하고 깔끔한 피부 표현을 위한 보이 드 샤넬 르 뗑, 입술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보이 드 샤넬 르 밤 레브르 모두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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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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