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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방수기능을 갖춘 다이버 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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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백의 다이얼과 같은 컬러의 하이테크 세라믹 베젤이 화사한 Blancpain의 피프티 패덤즈 바티 스카프 컬렉션. 새틴 브러싱 가공을 거쳐 금속의 결을 살린 지름 38mm의 스틸 케이스는 수심 300m까지 방수가 가능하다. 순백의 얼굴과 어우러진 화이트 컬러 나토 스트랩은 이 시계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드는 요소.

Breitling을 대표하는 다이버 워치 컬렉션 슈퍼오션 II의 여성용 모델로 화이트 다이얼과 베젤, 브랜드의 장기 중 하나인 미러 폴리싱 브레이슬릿이 시원한 느낌을 선사한다. 수심 200m의 수압을 견디며,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은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세련된 스타일에 뛰어난 성능이 숨어 있다고 해도 좋을 듯. 


함께 세팅한 Omega의 씨마스터 플래닛 오션 600M은 전문 다이버가 사용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빼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슈퍼루미노바 인덱스를 더해 가독성이 뛰어난 다이얼, 한 방향 회전 베젤, 10시 방향의 헬륨 배출 밸브, 스크루 방식 크라운 등이 그것. 러버 라이닝 처리한 화이트 앨리게이터 레더 스트랩은 실용적!

비비드한 컬러와 다이얼 위를 유영하는 5개의 다이아몬드가 매력적인 Chopard의 해피 오션 워치. 300m까지 방수가 가능한 정통 다이버 워치를 표방하지만 칵테일 워치로도 손색없을 정도로 매력적인 자태를 뽐낸다. 사진과 같이 푸른 바다를 연상시키는 블루 터쿼이즈와 산호의 색상에서 영감을 받은 라즈베리 컬러 2가지 버전으로 출시한다. 


그 사이에 자리한 Bvlgari의 디아고노 스쿠버도 빼놓을 수 없는 다이버 워치 컬렉션. 시계 전체에 흐르는 싱그러운 오렌지 컬러 덕에 남녀 모두에게 잘 어울린다. 케이스 소재는 스테인리스 스틸, 인하우스 칼리버 BVL 191 솔로템포를 탑재했다.

스틸과 블랙 세라믹의 조화가 도회적 느낌을 선사하는 지름 35mm의 아쿠아레이서 레이디. 300m 방수 기능을 갖춘 전문 다이버 워치지만 아담한 크기와 단정한 디자인 덕에 Tag Heuer를 대표하는 데일리 워치로 손꼽히는 모델. 쿼츠 무브먼트를 탑재해 사용이 간편한 것 또한 이 시계의 매력. 


아래 놓인 시계는 지름 33mm의 케이스에 한 방향으로 회전하는 볼드한 베젤, 정교하게 격자 패턴을 새긴 다이얼을 더해 시선을 압도하는 Chaumet의 클라스원 워치. 실용적인 스틸 케이스와 내구성이 우수한 블랙 러버 밴드의 조화가 이채롭다. 오랜 시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의 대표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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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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