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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바다에서 가치가 더욱 올라가는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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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yster Perpetual Day-Date

1956년 첫선을 보인 컬렉션으로 12시 방향의 요일 창에 약어가 아닌 단어 전체를 표시한 최초의 손목시계. 


오이스터 퍼페추얼의 견고한 옐로 골드 케이스, 폴리싱과 브러싱 교차 가공을 통해 은은한 반짝임을 더한 3열의 프레지던트(반원형 링크가 특징) 브레이슬릿이 단연 ‘명사의 시계’다운 모습. 


참고로 데이-데이트는 골드 혹은 플래티넘 소재로만 선보인다. Rolex 제품.

Oyster Perpetual Yacht-Master

바다를 누비는 이들을 위한 컬렉션, 요트-마스터의 대표 모델. 왼쪽 상단 모델은 실용적인 스틸(케이스)과 진귀한 플래티넘(베젤)을 함께 사용한 롤레지움(rolesium) 소재 버전. 


오른쪽 모델은 브랜드를 상징하는 에버로즈 골드 케이스와 매트한 블랙 세라크롬 베젤이 강렬한 대비를 이루는 또 하나의 요트 마스터. 오이스터플렉스라 불리는 탄성 강한 스트랩을 매치해 스포티한 느낌을 선사한다. 


두 모델 모두 케이스 지름 37mm로 100m 방수 기능을 갖췄다. Rolex 제품.

Oyster Perpetual Submariner Date

별도의 설명이 필요 없는, 롤렉스 다이버 워치의 대명사 서브마리너 컬렉션. 그중 사이클롭스 볼록렌즈를 장착해 가독성이 뛰어난 날짜 창을 더한 데이트 모델이다. 


옐로 롤레조 소재로 옐로 골드와 스틸의 조화가 품격을 더한다. 모든 롤렉스 시계가 그렇듯 최상급 크로노미터 인증을 받았다(무브먼트 자체, 이를 케이스에 채운 후 다시 한 번 엄격한 테스트를 거친다). 


케이스 지름은 40mm, 수심 300m까지 압력을 너끈하게 견딘다. Rolex 제품.

Oyster Perpetual Yacht-Master II

요트 경기에 반드시 필요한 레가타 크로노그래프(요트 출발 10분 전 카운트다운을 측정한다)를 탑재한 컴플리케이션 워치. 


기능 이상으로 매력적인 건 블루와 레드, 화이트가 어우러진 다이얼과 케이스의 구성이다. 특히 양방향으로 회전하는 블루 세라크롬 베젤은 스크래치에 강할뿐더러 시계에 경쾌한 인상을 더하는 요소. 


72시간의 넉넉한 파워리저브 기능을 갖춘 오토매틱 칼리버 4161을 탑재했고, 스틸 소재를 사용해 실용성까지 높인 걸작이다. Rolex 제품.

Oyster Perpetual Sky-Dweller

두 시간대의 시각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케이스 지름 42mm의 스카이-드웰러. 착용자가 위치한 지역의 시간은 중앙의 시곗바늘로 확인하고, 홈 타임은 다이얼 가운데에 자리한 24시간 인디케이터로 읽는다(12시 방향 로고 아래 놓인 역삼각형 표시가 핸드 역할을 하며, 24시간 표시라 홈 타임 지역이 낮 혹은 밤인지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루티드 베젤은 양방향으로 회전하는데, 이것이 홈 타임을 설정하는 크라운 역할을 한다. 또 하나 흥미로운 기능은 아라비아숫자 인덱스와 함께 자리한 네모난 월 표시 창으로 사진의 시계는 4월 28일을 가리킨다. Rolex 제품.

Oyster Perpetual Datejust

롤렉스의 품격을 대변하는 클래식 모델로 다양한 소재와 사이즈로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고 있다. 사이클롭스 볼록렌즈를 더한 날짜 창, 롤렉스 인증의 최상급 크로노미터 오토매틱 무브먼트, 100m 방수 기능은 기본. 


사진의 모델은 홈을 낸 플루티드 베젤과 5열로 구성한 주빌리 브레이슬릿이 특징인 에버로즈 롤레조(골드와 스틸의 콤비) 소재의 데이트저스트다. 


은은한 핑크 다이얼과 11개의 다이아몬드로 이뤄진 인덱스가 우아하다. 케이스 지름은 36mm. Rolex 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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