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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드레스와 잘 어울리는 반짝이는 네일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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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핀 아그레뜨 솔리테어 링과 웨딩 밴드는 Chaumet.

Romantic Lace

신부에게 스포트라이트가 집중되는 날, 그 순간을 위해 그녀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모든 것에 신중을 기한다. 부케를 쥐고, 사랑의 증표를 나눠 끼는 신부의 손끝도 예외일 수는 없다. 웨딩 네일은 드레스의 디자인이나 부케의 메인 컬러에 맞춰 너무 과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스타일링하는 것이 중요하다. 드레스 소재로도 많이 쓰이는 레이스는 웨딩 네일의 단골 소재. 세밀하게 짠 레이스 패브릭을 손톱 모양으로 잘라 붙일 수도 있지만, 그보다 쉽고 간편한 방법이 있다. 베이스 위에 가는 라인을 겹겹이 그려 ‘진짜 레이스’처럼연출하는 것! 부케의 컬러와 비슷한 계열의 네일을 베이스로 바르고 무광으로 마무리한 후, 가는 라이너로 레이스와 꽃잎을 그려 넣어 우아한 레이스 네일을 완성했다.

러브 링과 티파니 세팅 링, 빅토리아 팔찌는 모두 Tiffany & Co.

Glitter Outline

손톱의 아우트라인을 따라 글리터를 촘촘하게 세팅하면 컬러나 장식 없이도 손가락의 움직임에 따라 우아하게 빛이 난다. 엄지에는 볼드한 하트 모양 크리스털을 더해 포인트를 줬다. 베이스 컬러를 사용하고 싶다면 무광의 화이트를 풀 코트로 채우거나 새틴의 질감을 살린 화이트 실크 네일로 웨딩드레스의 느낌을 살리는 것도 방법.

로즈 골드 소재 디바스 드림 링은 Bulgari.

Cuticle Jewels

실루엣에 충실한 심플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골랐다면, 반짝이는 주얼리 네일로 밸런스를 맞춰보자. 지나치게 화려한 스타일보다는 큐티클 라인에 작은 스톤을 믹스해 붙이는 큐티클 주얼리 네일을 추천한다. 포인트를 주고 싶다면 검지나 약지, 1~2개의 손가락은 풀로 채워 완성한다. 이때 웨딩 링의 디자인과 소재에 맞춰 디테일을 표현하는 센스를 발휘해볼 것. 다만 베이스는 비비드한 컬러 대신 투명한 젤 네일 위 또는 드레스 톤과 어울리는 화이트나 누드 계열의 컬러를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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