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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받고 싶은 남자들의 꿈의 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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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B06] 브라이틀링 포 벤틀리 컬렉션의 런칭 10주년을 기념해 브라이틀링 무브먼트 칼리버 B06을 탑재했다. 독점적인 30초의 크로노그래프 기능은 일반적 타키미터와 차별화된다. 시간, 거리, 속도의 제한 없이 어떤 상황에서도 평균속도로 측정이 가능하다. 투명 백케이스를 통해 무브먼트를 감상할 수 있으며, 지름 49mm의 블랙 컬러 다이얼, 스틸 소재 케이스, 벤틀리 자동차의 대시보드 디자인을 반영한 베젤 디자인으로 독보적인 세계를 창조했다.

왼쪽부터_ 

[내비타이머 01] 1952년부터 파일럿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 온 성능과 신뢰의 상징이자 기술력과 전통적 디자인이 어우러진 전설적 모델. 내비게이션과 타이머 기능을 결합해 항공과 관련한 모든 계산이 가능한 슬라이드 룰을 장착했다. 백케이스에 새긴 눈금으로 섭씨와 화씨 온도를 바로 환산할 수 있다. 지름 43mm의 블랙 컬러 다이얼, 스틸 케이스, 실버 컬러 크로노그래프 카운터, 레드 컬러 초침의 클래식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결합했다.


[내비타이머 헤리티지] 지름 42mm의 다이얼로 기존의 내비타이머보다 작지만, 블루 컬러가 독보적 존재감을 드러낸다. 베젤은 양방향으로 회전이 가능하다. 스위스 공식 크로노미터 인증 기관 COSC의 인증을 획득한 셀프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모두 Breitling 제품.

왼쪽부터_ 

[벤틀리 GT 레이싱 코리아 스페셜 에디션] ‘브라이틀링 포 벤틀리 컬렉션’ 중 오직 국내에만 선보이는 100개 한정 모델. 지름 45mm의 블랙 컬러 다이얼, 스틸 소재 케이스, 중앙의 블루 크로노그래프 초침으로 차별화한 디자인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백케이스에는 벤틀리 컨티넨탈 GT를 양각 처리했다. 브라이틀링 칼리버 13B를 탑재했고, 100m 방수 등 압도적인 기능을 자랑한다.


[크로노 맷 44] 지름 44mm의 블랙 컬러 다이얼, 스틸과 골드 소재 케이스가 시선을 압도한다. 브라이틀링 자사 무브먼트 칼리버 01을 탑재해 70시간 이상 파워리저브가 가능하며, 이를 감싸고 있는 견고한 케이스는 500m 방수 기능을 자랑한다. 모두 Breitling 제품.

[슬림 데르메스 QP 플래티넘] 깊은 블루 컬러로 뒤덮인 슬림 데르메스 퍼페추얼 캘린더 플래티넘은 간결한 디자인에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두개의 시간대를 보여주는 듀얼 타임과 윤년 인디케이터, 그리고 화이트 자개와 어벤츄린으로 이루어진 문페이즈가 반짝이는 플래티넘 케이스에 완벽히 녹아 들었다. 백케이스의 사파이어 크리스털을 통해 무브먼트의 섬세한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다. 진한 블루 컬러 악어가죽 스트랩에서 에르메스의 장인정신이 돋보인다. 30m 방수, 42시간 파워리저브 기능 역시 실용적이다. Hermes 제품.

[슬림 데르메스 쿼츠] 가늘지만 한눈에 들어오는 숫자 폰트가 절제의 미학을 뽐낸다. 시간이 상징하는 긴박감을 독특한 시각으로 풀어내는 에르메스의 정신을 반영했다. 316L 스테인리스스틸을 둘러싼 60개의 다이아몬드가 리드미컬하다. 다이얼은 매그놀리아 화이트와 블랙 컬러, 지름 25mm와 32mm 사이즈로 선보인다. 부드러운 악어가죽은 물론,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톱 웨셀턴 VVS 다이아몬드, 반사광 처리한 사파이어 크리스털, 30m 방수 기능의 케이스 역시 섬세하게 고급스러움을 드러낸다. 모두 Hermes 제품.

왼쪽부터_ 

[마스터 컬렉션] 전통적 디자인과 품질로 브랜드의 정신을 완벽하고 분명하게 표현한 제품이다. 지름 40mm의 다이얼에 18K 골드 케이스, 무반사 사파이어 유리, 문페이즈 기능, 블루 스틸 핸드는 클래식한 우아함을 드러내는 데 부족함이 없다. 셀프와인딩 무브먼트, 24시간 세계 타임 존, 48시간 파워리저브 기능, 오토매틱 무브먼트 Cal 687 등 꼭 필요한 기능을 탑재했다. 30m 방수 기능과 함께 투명 백케이스를 통해 매혹적인 무브먼트의 움직임을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손목에 어울리는 이상적인 시계를 제공하기 위해 5가지 사이즈(38.5mm, 40mm, 41mm, 42mm, 44mm)로 선보인다.


[콘퀘스트 클래식] 승마 애호가와 기수들을 위해 탄생한 크로노그래프에 대한 찬사를 담아 출시한 컬렉션. 지름 29.5mm 케이스의 여성용 모델은 베젤에 30개의 다이아몬드(0.501캐럿)를 세팅했다. 12개의 다이아몬드로 인덱스를 장식한 MOP 다이얼은 시, 분, 초 그리고 날짜 창을 갖추었다. 지름 40mm 케이스의 남성용 모델은 기계식 칼리버 L619를 탑재했다. 크림 컬러 다이얼은 3개의 숫자 인덱스와 9개의 슈퍼루미노바 인덱스로 장식했다. 둘 다 50m 방수, 로즈 골드 & 스테인리스스틸 케이스, 오토매틱 무브먼트를 확인할 수 있는 사파이어 글라스의 백케이스가 특징이다. 모두 Longines 제품.

에 디 터/ 배보영

사     진/ 박지홍

스타일링/ 이지현

페이퍼 아트워크/ 송정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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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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