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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손목을 빛내 줄 올해의 시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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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맞나요? 주얼리보다 빛나고 화려한 디자인으로 여자의 손목을 빛내 줄 새로운 워치들. 


바젤월드 2018에서 만난 여성 시계 중 브랜드의 아이덴티티가 녹아든 워치를 골랐다. 레트로 그레이드부터 수 캐럿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워치 중 당신의 선택은?

블랙 다이얼 중앙에 자리한 라이언. 압도적인 포스를 내뿜는 무슈 드 샤넬(Mousieur de Chanel)은 기하학적인 디자인과 깔끔한 원형 디테일, 간결한 디지털 글씨체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샤넬 인하우스 파인 워치메이킹 무브먼트의 인장으로 사용된 사자의 위엄 있는 자태가 특징! 점핑 아워 기능에 충실해 압도적인 존재감을 뽐낸다. 개별 번호가 부여된 20개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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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에 얹는 순간 행복을! 쇼파드의 해피 다이아몬드가 25주년을 맞았다. 브랜드의 아이코닉 한 시계로 자리 잡은 해피 다이아몬드 컬렉션은 다이얼 위에서 또르르 굴러가는 다이아몬드로 움직일 때마다 빛을 낸다. 


바젤월드 2018에서 만난 다양한 해피 다이아몬드 컬렉션 중 에디터의 마음을 사로잡은 시계는 해피 피시(Happy Fish)! 메티에 다르(Metiers d'arts)로 완성한 다이얼을 둘러싼 다이아몬드와 블루 레더 스트랩의 조화는 그 어떤 주얼리보다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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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에서 영감받은 불가리의 세르펜티 워치는 이제 클래식 아이템이 됐다. 매년 새로운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해 세르펜티 마니아의 취향을 저격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바젤 월드에서 세르펜티 트위스트 유어 타임(Serpenti twist your time)으로 탄생! 


선호하는 케이스와 다이얼뿐 아니라 다양한 스트랩을 선택해 자신만의 스타일로 디자인이 가능하다. 화려한 디자인을 좋아한다면 젬 세팅을 선택하거나, 케이스 백에 인그레이빙을 할 수도 있다. 컬러풀한 레더 스트랩 버전도 착용 가능해 캐주얼한 착장에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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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메가에서도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을 신제품이 나왔다. 빌 트레저 컬렉션으로 탄생한 뉴 워치는 얇은 케이스와 측면을 따라 곡선을 이루는 다이아몬드 장식으로 세련된 여성미를 자랑한다. 크라운에는 다이아몬드 한 개를 세팅해 반짝임을 잃지 않았고 세라믹 소재의 오메가 로고 다섯 개를 겹친 화려한 디테일로 놓칠 수 없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 다이얼은 로마 숫자로 장식해 클래식한 스타일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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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가지 여성 컬렉션을 선보인 파텍 필립. 클래식 크로노그래프 무브먼트를 장착한 컴플리케이션 워치는 손목에 얹었을 때 더 아름답다. 


베젤을 둘러싼 72개의 다이아몬드와 앨리게이터 스트랩, 핸드 스티치가 조화를 이루며 클래식하면서도 모던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백 케이스의 아름다움은 물론 버클에도 27개의 다이아몬드를 세팅해 작은 부분하나 놓치지 않는 파텍 필립만의 센스를 가늠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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