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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상품권’으로 받았습니다

‘방송계갑질119’ 오픈채팅방은 “화산같은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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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방송은 

얼굴을 드러내지는 않지만 

수많은 사람들의 협업을 통해 

방송 프로그램이 나오는데요. 


프로그램을 제작하는 PD부터 

방송 내용을 구성하는 방송작가, 

피사체를 촬영하는 카메라 감독 등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있죠.

출처gettyimagesbank

방송 제작현장도 

‘비정규직’이란 단어에서 

자유롭지는 않는데요.


2017년 9월 ‘직장갑질119’가 

만들어질 때 

직장갑질119 활동가들은 

노동권 보호에서 

가장 취약한 현장 10곳을 

꼽았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방송 비정규직’이었습니다.

‘방송계갑질119’ 

오픈채팅방은

“화산같은 방”이었는데요. 


참가자 대부분 신원 노출 문제로 

자기 이야기를 다하지 못해 

평소엔 잠잠했지만 

주제가 하나 던져지면 

분노가 폭발적으로 터졌습니다.


주로 다뤄지는 주제는 

‘갑질’ ‘차별’ ‘밤샘노동’ 

‘공정방송’ ‘지상파’ 등이었죠.

‘방송계갑질119’ 오픈채팅방에는

다양한 방송계 갑질 사례를 

볼 수 있었는데요. 


6개월 넘는 임금을 

롯데·신세계 상품권으로 

받았다는 분도 있었고

방송사와 작가 간 불공정계약으로

방송작가가 부당해고되는 

사건이 터지기도 했죠. 

또한 외부로 알리지 못한 

성폭력 피해 사건도 정말 많았습니다.

이미지를 누르면 해당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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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오늘이

방송계119 시작과 끝을 함께 한

 김수영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

 김유경 ‘돌꽃노동법률사무소’ 노무사,

 김혜진 불안정노동철폐연대 상임활동가를 만나

 지난 1년 6개월 간의 이야기를 들었는데요.


그 이야기가 궁금하면

밑에 이미지 눌러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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