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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박(眞朴) 감별사’와 ‘태극기부대’가 만나다

조원진·홍문종 “내년 총선,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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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을 탈당해 

조원진 대한애국당 의원과 

뜻을 함께하겠다고 말했던 

홍문종 의원.

출처민중의소리

진박(眞朴) 감별사를 

자처했던 홍문종 의원.


진짜로 한국당 탈당할지 

궁금해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어제(6월18일) 홍 의원이

말로 자유한국당을 탈당했습니다!!

오늘(6월19일) 중앙일보가

보수 신당 창당을 외치는 

태극기집회를 취재했는데요. 


더 정확히는 

대한애국당에 합류한 

홍문종 의원과 

조원진 대한애국당 의원을 

인터뷰했죠. 

중앙일보 6월19일자 24면

조원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감옥에서 나오시든 안 나오시든 

다음 총선에서 

그냥 가만히 계시지만은 않는다. 


우리가 계속 

유영하 변호사를 통해 

교감하고 있다. 

돌아가는 상황을 

매주 편지로 전해 드리고 

거기에 대한 말씀도 듣는다. 


박 전 대통령의 뜻은 

황교안의 한국당이 아니다”라고 

말했는데요.

출처노컷뉴스

또한 조 의원은 

“박 전 대통령이 

선별적으로 면회를 받아 

메시지를 보내는 방법도 있을 수 있다. 


우린 신당이 출범하면 

박근혜 전 대통령을 

1호 당원으로 모시려고 한다”고도 

말했죠.

출처ⓒ 연합뉴스

조원진, 홍문종 두 의원의 인터뷰에는 

자유한국당 추가 이탈을 통한 

신당 창당의 시기도 예고돼 있는데요. 


올해 한가위 전후가 

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조 의원은 

“추석 전에 정의당 의원 수보다 많은 

7명을 확보하는 건 무리가 없다. 

지금 당장 4~5명은 확보돼 있다. 


내 계산으론 최종적으로 

35명 정도가 동참해 

기호 3번으로 

내년 총선을 치르게 될 거다”라고 

말했는데요.

‘정의당 의원 수보다 많은 의원 7명 확보에 무리가 없다고?
(지금 제 표정!!! 진심 놀래서ㅋ)’

두 의원은 “내년 총선을 

박근혜 전 대통령과 함께 치르고, 

그 총선은 촛불 쿠테타에 대한 

심판이 될 것”이라고 했는데요.

출처미디어오늘

그런데 말입니다. 


두 의원이 말이 

실현될 가능성이 있는지 없는지 

따져보는 것 보다는

이 현상이 정상이냐부터 짚어 보는 게 

정치인 것 같은데요.

출처ⓒ 연합뉴스

박근혜씨에 대한 지지로

신념에 찬 두 의원 가슴에

5000만 국민의 삶과

대한민국의 미래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갓 한국당을 나온 홍문종 의원은 

한국당을 향해 


“많은 당원들은 

이미 태극기로 돌아섰다. 

우린 내년 총선을 

이승만, 박정희, 

박근혜 대통령으로 치른다”며

 “한국당은 연내에 

반쪽 날 것”이라고 예언했는데요.

출처ⓒ 연합뉴스

홍문종 의원의 한국당 예언과

대한애국당의 내년 총선 결과를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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