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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대통령’?

아무리 실수라지만… 이건 좀…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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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이건 대형사고 아닌가!!!

지난 10일 연합뉴스TV가 

생방송 보도 화면에 태극기 대신 

북한 인공기를 편집해 

논란이 일고 있는데요.

깜짝!

연합뉴스TV는 이날 오후 5시39분 

뉴스 프로그램 ‘뉴스워치2부’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을 위해 

방미 길에 나선 소식을 전하면서 

문 대통령 아래 태극기가 아닌 

북한 인공기를 넣어 논란을 자초했죠.

보도 논란 이후 연합뉴스TV는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제목으로 

사과방송을 했는데요.

김민광 연합뉴스TV 앵커는 


“첫 소식 보도 전 

사과의 말씀부터 드리겠다. 

10일 한미정상회담 관련 리포트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나란히 서 있는 사진 밑에 

인공기와 성조기가 배치된 

화면이 방송됐다”며

출처청와대

“이는 문 대통령이 교착 상태에 빠진

북·미관계를 중재하러 방미한다는 의미를 

강조하는 과정에서 벌어진 제작진 실수로,

오해를 불러일으킨 점 정중히 사과드린다.


저희 연합뉴스TV는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유념하고 

종합 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출처연합뉴스TV 홈페이지

김가희 연합뉴스TV 뉴스총괄부장은 

“리포트 내용은 한미 정상회담이 

북미 정상회담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미국 전문가들 이야기를 소개하는 리포트였다”며 


“실수라기보다 그래픽 제작 담당자가 

북미 회담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는 의미에서 

북한 인공기와 미국 성조기를 같이 썼는데, 

공교롭게 관련 그래픽이 문 대통령 아래 들어가면서 

논란을 낳은 것 같다”고 해명했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그런데 연합뉴스TV 실수는 

이번이 처음이 아닌데요ㅠ 


연합뉴스TV는 지난 3일 

재벌 3세 마약 실태를 보도하면서 

노무현 전 대통령 상반신을 

검은색 실루엣으로 처리한 사진을 내보내

논란을 일으킨 적이 있는데요.

이미지를 누르면 해당 기사를 볼 수 있습니다

두번 다시는 이런 실수 

TV에서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까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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