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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5할4푼, 국회 '4번타자'는 누구?

입법 타율왕 TOP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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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가결 '타율왕' - 더민주 조정식 의원

박남춘 의원, 타율 & 개근 2관왕
김무성 등 '가결 0건' 국회의원 19명

이렇게 분석했습니다 !.!
  1. 출처 :) 공공데이터포털 - 의안 정보 제공 서비스
  2. 대상 :) 현직 국회의원 293명의 대표발의 법률안
  3. 기간 :) 2016년 6월 9일 ~ 2018년 4월 17일, 678일
  4. 특이사항 :) 입안절차 특성상 '공동'발의 횟수는 뺐습니다. 전 국회 보좌관 김모씨에 따르면 실제로 발의 요건(의원 10명 이상의 동의)을 채우기 위해 보좌관들이 다른 의원실에 도장을 받으러 다니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따라서 공동발의로 이름만 올린 경우가 아니라 해당 의원이 대표로 발의한 법안만 집계했습니다.

가결 & 개근 2관왕: 박광온 박홍근 박정 박남춘 의원

출처공공데이터포털 - 의안 정보 제공 서비스

대표 발의를 많이 하고, 법안을 많이 제안한다고 다 좋은 건 아닙니다. 얼마나 실효적인지 보려면 가결된 법안 수를 봐야겠죠. 아무리 좋은 발의안도 국회 본회의 문턱을 넘어서지 못하면 무용지물입니다.


가결에는 원안가결, 수정가결, 대안반영폐기 3종류가 있습니다.


원안가결은 말그대로 원안 그대로, 수정가결은 원안을 수정하여 가결된 경우입니다. 대안반영폐기는 다른 법안에 합쳐져 반영된 것으로, 가결과 같습니다.


가결왕 TOP 20입니다. 황주홍, 이찬열, 박광온, 김도읍, 주승용, 이명수, 김삼화, 최도자, 양승조, 박홍근, 조정식, 정인화, 박정, 박남춘, 민홍철, 위성곤, 남인순, 오제세, 김승희, 윤소하 의원입니다.


조정식, 정인화, 박남춘, 민홍철, 위성곤, 오제세 의원은 개미의원은 아니지만 가결왕에는 포함되었습니다. 법안을 (개미의원들 보다 상대적으로) 적게 내고 많이 가결시킨, 일 잘하는 의원들이죠.


가결왕과 개근왕을 함께 차지한 4명의 국회의원도 있습니다. 박광온, 박홍근, 박정, 박남춘 의원입니다.


타율 & 개근 2관왕: 박남춘 의원

출처공공데이터포털 - 의안 정보 제공 서비스

전체 발의 법안 대비 가결 법안 비율입니다. 입법 '타율'이라 할 수 있겠죠.


단순히 타율만 계산하면 베짱의원 여상규 의원이 100%(1가결 / 1발의) 가결률을 보입니다. 순위표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전체 평균 발의횟수(37.96회) 이상 의원을 대상으로 Best 20을 매겼습니다.


조정식, 정인화, 오제세, 이찬열, 박완주, 위성곤, 김도읍, 장제원, 민홍철, 박남춘, 주승용, 김현아, 최도자, 장정숙, 이명수, 황주홍, 안규백, 김삼화, 이종명, 양승조 의원입니다. 발의도 열심히 하고 타율도 좋은 의원들이라고 할 수 있겠죠.


타율 & 개근 2관왕은 박남춘 의원이 유일합니다.


출처공공데이터포털 - 의안 정보 제공 서비스

평균(37.96)이상 발의한 의원 중 타율 Worst 20 입니다. 열심히 대표발의를 했는데 본회의 문턱을 넘어서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당론 법안이 힘을 받지 못했을 수도 있고, 주요 법안 처리에 밀린 경우 등이죠.


김무성 등 '가결 0건' 국회의원도 19명

20대 국회에서 가결된 법안이 전혀 없는 국회의원도 있습니다.


단 한 번도 대표 발의를 하지 않은 김무성 이수혁 의원은 당연히 가결 횟수 0건입니다. 천정배 의원은 26회 대표 발의를 했지만 가결은 0건 입니다.


가결횟수 1회인 버금꼴찌는 모두 26명으로 여상규, 서청원, 이해찬, 조원진, 김재원, 김재경, 정양석, 홍일표, 이상돈, 김진표, 이철규, 박재호, 박주선, 김영우, 이장우, 김성수, 지상욱, 이인영, 김병기, 안민석, 김두관, 김종대, 한선교, 심상정, 강효상, 권칠승 의원입니다.


다음은 <중진의원> 편입니다.

중진의원들, 얼마나 일하고 있는지 확인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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