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코로나가 막은 결혼식 드디어 올리는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474,504 읽음
댓글 서비스 미제공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코로나19로 인해 결혼식을 연기했던 연예계 커플들이 이제는 날짜를 잡고 식을 치른다고 한다. 

안마 톡톡
더 이상 미룰 수 없어...

코로나19를 뚫고

곧 백년가약을 맺는 스타들,

누가 있을까?


양준혁♡박현선

출처양준혁 인스타그램

양준혁은 지난 연말 결혼식을 계획했지만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무려 두 차례나 식을 연기, 오는 3월 13일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

양준혁은 최근 방송에서 "장가를 못 갈 줄 알았는데 아내가 생겼다. 결혼식은 미뤄졌지만 같이 살고 있다"고 말했다.  


양준혁은 지난해 1월 19살 연하의 재즈 가수인 박현선과 열애 사실을 인정한 후 그해 9월 결혼 소식을 전했다. 

슈퍼맨

조민아

출처조민아 인스타그램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지난해 11월 결혼과 함께 2세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SNS를 통해 "코로나19 여파로 결혼식은 내년 2월에 올리게 되었지만 혼인신고를 통해 이미 부부가 됐다"라고 밝혔다.


2월 식을 올릴 조민아의 소식도 기대해보자!


이예림♡김영찬

출처이예림 인스타그램

이경규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딸 예림이가 올해 하반기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며, 예림이가 올해 코로나19 상황 때문에 하반기에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예림은 올해 하반기 경남FC 소속 축구선수 김영찬과 결혼한다.

이경규는 "딸이 결혼한다니 서운함보다는 홀가분한 마음이 있다. 사위가 축구도 잘하고 성실하다. 내 마음에 쏙 든다. 나에게도 너무 잘한다"며 애정을 과시했다.

부탁해요

김영희♡윤승열

출처김영희 인스타그램

김영희는 23일 10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드디어 결혼식을 올렸다.


개그맨 박영진이 결혼식 사회를 맡고 뮤지컬 배우 배다해와 김호영이 축가를 맡았다고 한다.

두 사람은 코로나 여파로 지난해 예정이었던 결혼식을 올해로 연기했으며, 일찌감치 김포에서 신접살림을 차렸다. 

나들이 가볼까

정순주

출처정순주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정순주는 동갑내기 치과 의사인 남편과 최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해 12월 예정이었으나 코로나 여파로 미뤘던 결혼식이다. 


정순주는 SNS를 통해 "예비신랑과는 친구로 만났고, 같이 일상을 나누고 서로의 고민을 들어주다 보니 어느새 서로 같은 곳을 보고 있었다"며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약속할게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