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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바보' 이미지 연예인의 실제 생활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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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통해 공개되는 연예인들의 모습. 


가끔 '저게 진짜 모습일까', '실제로도 저럴까' 싶을 때가 있다. 

노려보기

특히 요즘 SBS '동상이몽'을 통해 모든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윤상현에 대해 궁금해하는 사람들 참 많다. 


'실제로도 저렇게 가정적일까' 싶은 거다. '동상이몽' 속 모습이 어떻길래 다들 궁금해할까. 


일단 '동상이몽' 속 윤상현의 모습을 한 번 보자. 

바쁜 와중에도 아내 머리는 본인이 직접 챙겨주고, 

무심하게 툭, 심쿵 멘트 던지는 건 기본이요, 

아내 때문에 우는 남자 되시겠다. 


"내 욕심만 차리고 있는 것 아닐까"라며 육아를 위해 일을 포기한 아내에게 미안해 우는 남자, 정말 '아내바보' 맞다. 

사랑의 총알

그리고 아내바보뿐만 아니라 '동상이몽'에서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모습은 굉장히 가정적이라는 점이다.

아침에 일어나면 쓰레기 버리고, 분리수거하고, 밥 안치고, 청소하고. 


피곤했을 아내를 위해 집안일에 솔선수범하는 윤상현이다. 

요식업 경험과 오랜 자취생활로 요리까지 척척이고, 

한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닌 아이들 목욕시키기도 눈길을 끌었다. 진정한 육아만렙!

그리고 가족들을 위해 무려 600그루의 나무를 심는 모습까지 보여줬다. 


이에 김구라가 "평생 가정적이겠다는 선언"이라는 말까지 했을 정도. 

짱입니다요

방송뿐만 아니라 그의 SNS만 봐도 온통 가족사진이다. 

아내 사진도 빼놓을 수 없지. (ㅎㅎㅎ)

출처윤상현 인스타그램

출처윤상현 인스타그램

이처럼 가정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윤상현인데, 정말 실제로도 그럴까?


이미지 의식해서 좀 과장되게 보여주는 건 아닐까? 

노노해

아니라는 증거, 여기 있다. 


우선 윤상현과 함께 한 배우들이 윤상현의 가정적인 모습을 증언해줬다. 


먼저 라미란! 9일 개봉한 영화 '걸캅스'에서 윤상현과 부부로 호흡 맞춘 그는 인터뷰에서 윤상현의 실상(?)을 공개했는데. 

'걸캅스' 촬영할 때 맨날 집에 엄청 일찍 가는 거예요. 왜 그렇게 집에 가나 했더니, '동상이몽' 보니까 알겠더라고요. 하하하." (라미란)

출처윤상현 인스타그램

증언해줄 사람 또 있다. 이번에도 '걸캅스'에서 함께 연기한 배우 이성경이다. 


이성경은 극 중 윤상현의 동생으로 나오는데, 그가 바라본 윤상현의 모습은 어땠을까. 

'동상이몽' 모습이랑 실제 모습이랑 똑같으세요. 아내 분, 애기들 얘기를 매일 해주셨어요." (이성경)
뱅그르르

출처윤상현 인스타그램

동료 배우들의 증언뿐만 아니라 윤상현을 가장 가까이서 지켜봤을, 소속사 관계자한테도 직접 물어봤다. 


소속사 관계자니까 객관성이 없지 않으냐고? 그래서 구체적인 사례를 물어봤다. 

일단 공식 스케줄 외에는 일정이 끝나면 최대한 집에 일찍 들어가시는 편이에요." (소속사 관계자, 이하 동일)
오올감탄

자꾸만 집에 일찍 간다던 라미란의 증언과 일치하는 대목이다. 


그리고 또 있다. 

촬영 중에 시간이 비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러면 집에 가셔서 잠깐이라도 도와주고 나오시더라고요."

출처윤상현 인스타그램

짬이 나면 쉬기 바쁜데 집에 가서, 심지어 일을 도와주고 온다는 사실. 

너무멋지다
이쯤 되면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가정적인 윤상현의 이미지, 방송을 위한 것이 아닌 실제로 그러하다!

출처윤상현 인스타그램

어릴 때 바쁜 부모님 밑에서 아쉬움이 많았다고 밝힌 윤상현. 그래서 더더욱 가정에 충실한 게 아닐까. 


좋은 아빠, 좋은 남편으로 계속해서 좋은 모습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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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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