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뿜뿜, 엉또...연예인들이 태명 짓는 법

어쩌다 그런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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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임신, 출산 소식을 전해

팬들의 축하를 듬뿍 받은

스타 부부들이 있다.


저마다 사연을 담아 뜻깊으면서도

독특한 '태명'을 공개했는데!


일찍이 랜선 이모들의 기대를 모은

스타 아기들을 함께 살펴보자.

"방갑이"

출처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는 지난겨울 10년 결혼생활 만에 임신한 소식을 알렸다.

"결혼하고 아이가 없어 고민이었는데 올해 이렇게 기쁜 소식이 찾아와줘서 너무 감사하고 기쁘다"며 '반갑다'는 뜻의 '방갑이'로 지었다고 말했다.
"골드"

출처배윤정 인스타그램

배윤정은 시험관 시술 첫 시도만에 임신에 성공해 오는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올케 언니가 꾼 태몽에서 돌아가신 아버님이 커다란 황금키를 건네줬고, 그날 임신 소식을 알게 됐다고 한다.


그래서 태명이 '골드'가 됐다고!

"뿜뿜이"

출처YG엔터테인먼트 제공, 미쓰라 인스타그램

미쓰라, 권다현 부부는 오는 6월 초 부모가 된다.


지난달 23주차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며 임신 소식을 전한 미쓰라. 태명은 '뿜뿜이'라고 지었다고 한다. 

"단감이"

출처안재욱 인스타그램

지난 2015년 6월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던 안재욱과 최현주 부부가 지난달 둘째 출산 소식을 전했다. 

출처안재욱 인스타그램

태명은 '단감'이었다고.

현재는 '아들 바보'가 돼 하루가 멀다하고 아들과의 셀카를 공개하는 중이다.

출처안재욱 인스타그램
"나무"

출처송하율 인스타그램

김동현의 아내 송하율은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첫째 아이의 태명은 '매미'였으며, 둘째 아이의 태명은 '나무'다.


격투기 선수 김동현이 상대방에게 찰싹 붙어 괴롭히는 모습이 마치 나무에 붙어 있는 매미를 연상케 한다고 해 붙여진 별명 '매미킴'에서 따온 것으로 보인다.

"엉또"

출처박은영 인스타그램

최근 출산 소식을 전한 박은영. 어렵게 얻은 아이의 태명을 '엉또'라고 지었다. 


제주도의 엉또 폭포에 갔다가 아기가 생겼기 때문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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