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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깐달걀 피부 비결이라는 이것

셀럽이 트러블과 싸우는 법.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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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빡한 스케줄로 인해 뾰루지가 하나쯤은 날 법 한데 스타들의 피부는 늘 깐 달걀처럼 매끈하기만 하다. 과연 그 비결은 무엇일까!? 


피부 좋은 스타들이 그간 방송에 살짝 공개해온 트러블 관리법들을 모아봤다! 

가슴팍
마스크로 온갖 트러블을 달고 사는 민감러들이라면 주목★

수지
'424 세안법'

수지의 클렌징 비법으로 알려진 424 세안법은 트러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3단계로 세안하는데 각 단계별로 4분, 2분, 4분 세안하는 것이다. 


세수만 최소 10분씩 하는 셈!!!

허세

오일 클렌저로 4분 롤링해 메이크업과 모공 속을 클렌징하고, 거품 클렌저로 2분간 원을 그리듯 마사지한 다음, 4분간 미온수로 깨끗하게 헹궈내면 된다.


특히 피부 트러블이 생긴 날엔 20분 이상 세수를 하며 트러블 부위를 집중 공략한다고 한다. 


더불어 "없어져라~ 뾰루지야 없어져라~" 주문을 외우는 것도 방법이라고! 

발그레
묘한 설득력ㅎㅎㅎ

산다라박
'노니 비누'

동안 피부를 뽐내는 산다라박은 과거 방송에서 "피부과, 에스테틱도 자주 방문하고 평소엔 '노니 비누'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필리핀에서 살다 온 산다라박은 그쪽 특산물인 노니 비누를 어릴 때부터 꾸준히 써왔다고 한다.

노니 비누를 뾰루지 났을 때 씻으면 진정 효과가 탁월하다고! 

슈퍼맨

김지민
'생수 세안'

마네킹처럼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개그우먼 김지민은 피부를 위해 꼭 하는 습관들이 몇 가지가 있다고 밝혔다. 


먼저, 야외활동을 할 땐 손을 절대 얼굴에 대지 않는 것!!


그리고 잘 때 항상 베개 위에 수건을 깔고 자는 것!!

깜짝이야

이는 손에 세균이 많아 피부에 트러블을 유발하기 쉽고, 머리를 감지 않고 잠이 드는데 베개에 세균이 많이 생기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방이나 해외에 가면 물갈이를 엄청 심하게 해 수돗물로 세수하면 여드름이 많이 난다는 김지민은


낯선 곳에선 꼭 생수로 세안한다고 밝혔다. 

부끄러움

숙행
'쌀뜨물 세안'

숙행은 최근 방송에서 트러블 케어를 위한 세안법을 공개했다. 


쌀뜨물과 얼음을 챙기고 화장실로 향한 그는 클렌징 오일로 메이크업을 지우고 흐르는 물로 1차 세안, 쌀뜨물로 얼굴을 2차 세안했다. 다음, 모공 수축을 위해 얼음 넣은 쌀뜨물로 3차 세안해 마무리했다.

이때 수건을 사용하지 않고 얼굴을 자연 건조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쌀뜨물 세안을 하면 쌀에 있는 영양분이 피부로 직접 투입되는 느낌이에요. 피부 트러블이 생겼을 대도 진정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숙행, TV조선 '기적의 습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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