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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가 스태프에게 분노한 진짜 이유

스태프 5명 해고한 톰 크루즈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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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가 최근 자신의 현장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지키지 않은 스태프들에게 크게 화를 냈다.


이는 영국 매체 더 선이 현장 음성을 공개하며 세상에 드러났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영국 런던 외곽 리베스텐 스튜디오에서 영화 '미션 임파서블7' 촬영 중 벌어진 일이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코로나19로 인한 방역수칙을 어기고 가까이 붙어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던 직원들을 발견, 호통을 쳤다.

스튜디오, 보험회사, 제작사 모두 우릴 지켜보고 있어. 우린 지금 수천 개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다고. 이 XX야!

그리고, 한 번 더 이런 일이 있으면 해고 조치를 하겠다고 엄포를 놓기도 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한 번 더 그러면 당신 해고야. 다른 사람도 마찬가지야.

톰 크루즈가 직원들에게 이렇게 화를 낸 건 앞서 '미션 임파서블7' 촬영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몇 차례 차질을 빚었기 때문이다. 

출처영화 '미션 임파서블: 폴아웃' 스틸

지난 9월 가까스로 촬영을 재개했지만, 10월 이탈리아 베니스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 1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촬영을 중단했던 바.

이후 톰 크루즈는 영화 촬영이 이상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당국과 함께 방역 조치를 준수하려 애썼다. 확진자 발생 당시 스태프 자가 격리를 위해 사비로 약 7억 4천만 원을 들여 호화 유람선을 마련하기도.

호통 사건 며칠 뒤, 톰 크루즈는 현장에서 방역 수칙을 어긴 스태프 5명을 실제로 해고했다. 자신이 화를 냈다는 게 기사화돼 확산되자 더 화가 나 직원 해고까지 이어졌다는 전언. 

이에 대해 한 관계자는 22일 피플에 이렇게 말했다.

"그는 완벽주의자이며, 다른 사람들이 그를 따르기를 원한다. 톰의 삶은 그의 작품과 같다. 프로답지 않을 걸 보면 바로잡고 싶어 한다."

톰 크루즈의 완벽주의가 결국 방역 수칙을 지키지 않은 직원을 해고하게 만들었다는 것.

출처뉴스에이드 DB
"톰 크루즈는 코로나 바이러스 방역 포로토콜 설정을 도왔다. 그것이 깨지면 자신의 일로 받아들인다. 그는 보통 촬영하는 것에만 집중을 하지만, 이 영화는 다르다. 모두가 안전하게 영화를 찍도록 해야 한다는 거다."

코로나 바이러스로부터 완벽하게 촬영 현장을 지켜야 한다는 압박감과 책임감에 스태프에게 욕설을 하고 소리를 질렀다는 것.

한편, 스태프를 해고한 뒤 톰 크루즈는 이른 크리스마스 휴가를 떠났다고 한다. 영화는 내년 1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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