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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천원에 입양 보냈다는 간미연 실제 근황

By. 뉴스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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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간미연 인스타그램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이 아끼는 강아지를 입양 보냈다는 인증 글을 올려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뭐야무서워
이게 무슨...?

20일 간미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건 바로 이 강아지 사진. 하얀색 강아지를 쇼핑백에 넣어둔 모습이다.

출처간미연 인스타그램
"아끼던 제니퍼를 천원에 입양보냈다. 잘 키워주세요."

당*마켓에 첫 판매를 했다며 인증한 게시물 속 강아지 제니퍼의 정체는 다름아닌 인형!

출처간미연 인스타그램

실제 강아지로 착각할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강아지 인형에 적지 않은 팬들이 놀랐고, 결국 간미연이 직접 댓글을 달아 설명하기에 이른다.

"이름이 제니퍼인 강아지 인형을 당*마켓으로 천원에 팔았어요."
미안
잠깐의 오해,
죄송합니다..

간미연이 진짜 강아지를 천원에 입양 보낼 리가 없는 이유, 평소 동물 사랑을 실천한 스타이기 때문이다.

반려견 루피와 함께 사는 간미연은 유기견 임시보호 봉사도 할 정도로 유기견 입양 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간미연은 최근까지 1년간 임시보호하던 유기견 골든이를 뉴욕으로 입양 보냈다.

출처인스타그램 golden_blackmouth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보 일기를 올리고 입양을 보낸 뒤에도 임보견을 그리워할 정도로 마음을 쏟아 유기견을 성심성의껏 돌봤다. 


동물 사랑이 남다르다는 얘기.

하트를 드려요
이런 따뜻한 사람같으니...👍

지난 2019년 황바울과 결혼한 간미연은 최근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동반 출연, 달달한 신혼 분위기를 연출해 윤은혜의 부러움을 샀다.

빨간모자 소녀
동물 사랑도
남편 사랑도
쏘 스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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