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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듀'로 인생 역전 중인 연습생 과거.avi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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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책을 좀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내가 이렇게 부족한가."
눈물나네

눈물 나는 이 말의 주인공. 

출처업텐션 공식 트위터

본명 김우석으로 Mnet '프로듀스 X101'에 출연 중인 업텐션의 우신이다. 


지난 2015년에 데뷔해 어느덧 5년 차 아이돌이 됐지만 '프로듀스 X101'에 출연하며 연습생 신분으로 서바이벌을 하고 있는 우신.  


출연 이유를 묻는 제작진의 말에 이렇게 답했더랬다.

"처음에는 솔직히 말해서 회사 탓을 좀 했다가 나중에 가니까 자책을 좀 많이 하게 되더라고요. 내가 이렇게 부족한가."

"제가 다른 친구들의 간절함을 다 헤아릴 수 없는 것처럼 제 나름대로의 간절함도 되게 크다고 생각해요"
눈물바다

듣기만 해도 짠해지는 말이었는데. 

그의 간절함이 통한 걸까? 7위까지 순위가 떨어졌던 우신은 현재 당당히 1위를 달리고 있는 중이다!

출처업텐션 공식 트위터

그만큼 이번 '프로듀스X101'을 통해 우신의 매력을 새롭게 알게 된 사람이 많다는 뜻일 텐데.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해봤다. 과거 뉴스에이드가 만났던 우신의 모습들. 


풋풋했던 우신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컴온!

사랑의 총알

출처Mnet '프로듀스X101' 공식 인스타그램

현재 '프로듀스X101' 연습생 소개란에 우신은 이렇게 설명이 돼 있다. 


"365일 비주얼 성수기! 우월 유전자 우남신"


365일, 일년 내내 비주얼 성수기라는 우신의 외모. 언제부터였을까. 

출처뉴스에이드

그렇다. 데뷔 때부터 꾸준했다. 


때는 바야흐로 업텐션이 데뷔했던 지난 2015년. 데뷔 타이틀곡 '위험해'로 활동하던 당시의 모습이다. 


우신은 이때부터 업텐션에서 보컬과 '비주얼'을 담당했다. 멤버들도 인정한 사실이다.  

"잘생겼다"(멤버들 曰)

출처뉴스에이드

특이한 건 시간이 지나도 우신의 비주얼은 변함이 없다는 거?

오히려 더 잘생겨졌다는 거?

출처뉴스에이드
지난 2016년, 과거 자신들의 인터뷰 영상을 보던 멤버들이 우신의 차례가 되자 한 말이다. 

"바뀐 게 없는데?", "더 잘생겨졌어요."
므흣

외모엔 변함이 없지만 하나 업그레이드된 것이 있었으니, 바로 귀여움이다. 

이랬던 애교가,

출처뉴스에이드

요렇게 업그레이드됐다. (ㅎㅎㅎ)

출처뉴스에이드

우신의 애교, 현재는 더 업그레이드됐다고 하니 '프로듀스X101'에서 참고하시길.

하트 세레나데

뿐만 아니라 우신은 의외로(?) 예능캐이기도 했는데. 

현재페이지1/총페이지3

다 똑같은 빨간 머리인 것 같은데 "명도와 채도와 RGB(?)가 약간 바뀐 빨간 머리"로 돌아왔단다. (ㅋㅋㅋㅋ)


RGB는 빛의 삼원색 아닌가...? 이게 여기서 왜 나와...?


그런데 이 와중에 우신의 말솜씨에 감탄하는 업텐션 멤버들. 

출처뉴스에이드
크크크

그리고 또 있다. 

본인 애교에 관대한 편.gif

출처뉴스에이드

과거 자신이 했던 애교를 보며 능청스럽게 박수를 치는 김우석(24세. 남) 되시겠다. 


심지어 "매직쇼"라는 말과 함께 감탄 중. 우신, 예능캐 맞다. 

예능캐 우신을 '프로듀스X101'에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1차 순위 발표식이 있었던 그날.


오늘따라 분위기가 무거워 보인다는 국민 프로듀서 대표 이동욱의 말에 우신은 이렇게 답했다.  

염색했습니다."
푸흡캬캬

우신의 풋풋한 과거 모습과 함께 뉴스에이드를 통해 우신의 사소한 것들도 알 수 있었다는 사실!

재는 이렇게 뿌리는 편.gif

출처뉴스에이드
현재페이지1/총페이지2

자유시간엔 '잃어버린 아크' 게임을 멤버들과 함께 한다는 거!

아하
(메모장이 어디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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