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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벗고 청소하는 술버릇 가진 연예인

만만치 않은 스타들의 술버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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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마시는 게 어려워

술만 마셨다 하면 정신을 잃고

주사를 부리는 연예인들이 있다고 한다.

무지 툭툭
재미있는 술버릇을 가진
연예인들은 누가 있는지 
  함께 살펴보자!!

1
박나래
맨발로 거리 활보

출처기안84 인스타그램

박나래는 집에 지인들을 초대해 함께 술을 마시는 '나래바'를 마련했을 정도로 연예계 애주가로 손꼽힌다.

출처박나래 인스타그램

그는 방송에서 술만 마셨다 하면 몸에 멍이 많이 생긴다고 밝혔는데!


바로 박나래가 술에 취해 주변 사람들이 난동부리는 박나래를 저지하려다가 생긴 멍이라는 것;;

나 잡아봐라

박나래는 주로 장도연, 김지민과 술을 마시는데 술 마신 다음 날이면, 두 사람이 누구에게 사과해야 할지 알려준다고 한다. 


양세형은 박나래와 술을 먹던 도중 그가 신발도 안 신은 채 길거리를 활보하는 것을 봤다고 목격담을 전하기도 했다. 

댄스댄스

2
홍진영
100m 전력 질주

홍진영은 과거 MBC '라디오스타'에서 술자리 얘기를 하던 중 자신의 독특한 술버릇을 언급했다.

술만 마시면 신선한 공기를 마시고 싶어져요. 그럴 땐 밖에 나가서 100m를 뛰는데 전력 질주를 하고 쉬지 않아요. 주변 사람들이 따라 나와서 같이 뛰어요!

(홍진영, MBC '라디오스타'에서)
달려갑니다

3
영탁
친구한테 전화해서 거짓말하기

영탁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술버릇을 묻는 팬들의 질문에 "과음하면 집으로 도망간다"고 밝혔다.


이어 외로우면 생각 나는 사람에게 바로 전화를 하기도 한다고 말했다. 

출처영탁 유튜브 영상 캡처
(친구가 전화를) 안 받으면 그만이고..

받았는데 뻘쭘하면 '지나가다가 비슷한 사람 본 것 같아서 전화했다'고 거짓말을 해요

(영탁, 유튜브 '영탁의 불쑥TV'에서)

4
김희선
토.마.토

김희선은 여러 방송에서 자신의 별명이 '토마토'라고 밝힌 바 있다. 


토마토는 '토하고 마시고 토하고'라는 뜻으로 김희선의 술버릇을 이르는 말이다. 

워낙 애주가다 보니 별명이 '토마토'가 됐어요. 술자리가 한번 시작했다 하면 폭음을 해요.

(김희선, JTBC '아는형님'에서)
눈물바다

5
줄리엔강
'속옷 입고 청소하기'

줄리엔강은 역대급 술버릇을 자랑한다. 


그는 속옷만 입은채 편의점 야외 의자를 정리하는 모습이 편의점 CCTV에 찍혀 뉴스에 공개되기도 했다. 

실제 이 일로 줄리엔강은 경찰에 연행돼 마약 투약 여부를 의심받기도 했으나 단순 주사였던 것으로 밝혀져 더욱 화제가 됐다.

다크서클

당시 줄리엔강은 술잔을 거절하기 힘든 자리에서 연거푸 마시다가 정신을 잃게 됐다고 한다. 

눈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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