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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도 Hoxy에 빠졌나, 혹쉬?

빠지면 답도 없는 '혹쉬',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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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현재,


동화 속에서 툭 튀어나온 것처럼 

아름다운 우애를 과시하며 살아가는 형제가 있다.

함께 놀아요

출처뉴스에이드 DB

그 주인공은 바로 윌벤저스! 샘 해밍턴의 두 아들 윌리엄+벤틀리 형제다!


귀엽고 사랑스러운 형제는 랜선 삼촌·이모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출처벤틀리 인스타그램

샘 해밍턴은 지난 2016년부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데, 


아이들이 자라면서 말도 잘하고 깊은 우애를 드러내면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것!

룰루랄라

이에 윌벤저스의 뜨거운 인기와 함께 인기 비결을 분석해봤다!

나들이 가볼까
'혹쉬?' 윌리엄 해밍턴

출처윌리엄 해밍턴 인스타그램
윌리엄 해밍턴

풀네임 : 윌리엄 브루스 해밍턴(William Bruce Hammington)
한국 이름 : 정태오
출생 : 2016년 7월 12일
특징 : 동생을 '아가'라고 부름, '토이스토리'와 펭수를 좋아함
유행어 : 혹쉬(Hoxy), 오 마이 가쉬(Oh my gosh) 등

짜잔

출처샘해밍턴 인스타그램

아기 때부터 살인 미소를 장착하고 예쁜 미모를 과시한 윌리엄 해밍턴.


'육아 고수' 아빠 샘 해밍턴의 영향으로 예의 바른 아이로 성장했다. 무엇보다 깜짝 깜짝 놀라게 만드는 윌리엄의 언어 실력은 엄지 척!

출처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특히 2017년 벤틀리가 태어나면서 형이 된 윌리엄.


동생을 질투하지 않고 예뻐해준다. 한 살 밖에 차이가 안 나지만 벤틀리를 '아가'라고 부르면서 살뜰하게 챙긴다. 

그런데, 형이라는 무게감이 컸던 걸까. 


윌리엄은 나이를 먹을수록 '허세'가 생겼다. 어른스럽게 허세스러운 말을 할 때면 나타나는 그의 말버릇!


그것은 바로...

혹쉬(Hoxy)?
폭소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윌리엄의 '혹쉬'는 화제를 모으기 시작했다.


이에 KBS도 유튜브 채널에 '슈퍼맨이 돌아왔다' 속 윌리엄의 '혹쉬' 모음zip 영상을 게재했다. 


지난 2월 5일 게재됐는데, 벌써 조회수가 200만 뷰를 넘어섰다. 

당신이 최고

시청자를 '혹쉬병'에 빠지게 한 윌리엄!


대표적인 '혹쉬' 영상을 소개해보겠다. 

사랑이 뭔 줄 아나 혹쉬?
    벤틀리 : 형, 사랑해
    윌리엄 : 사랑이 뭔 줄 아나, 혹쉬?

아빠보다 형님?
    윌리엄 : 우리(벤틀리와 나)는 (족욕) 같이 하는 거야.
    샘 : 그럼 나는?
    윌리엄 : 우리는 형제잖아, 형제.
    샘 : 나도 형제하면 안 돼?
    윌리엄 : 그럼 날 형님이라고 부르겠나, 혹쉬?
크크크

특히 올해 5세가 된 윌리엄은 '허세미'가 폭발했다.


스스로 '윌리엄 5세'라고 표현하면서 4세 벤틀리와 자신은 다르다고 강조했다. 

명불허전 윌리엄 5세 에피소드

윌리엄 5세는 사나이로서 치과에서 용감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사실은 무서움에 떨고 있었다.

윌리엄은 "저도 그냥 애다. 형아 아니다"고 고백하면서 눈물을 쏟았다.

기대봐

이처럼 어른스러우면서도 귀여운 반전의 모습이 윌리엄의 매력이다.


동생 벤틀리는 또 다른 매력을 지녔다.


'내가?' 벤틀리 해밍턴

출처벤틀리 해밍턴 인스타그램
벤틀리 해밍턴

풀네임 : 벤틀리 로빈 해밍턴(Bentley Robin Hammington)
한국 이름 : 정우성
출생 : 2017년 11월 8일
특징 : 효심이 대단해서 별명이 '효틀리'. 먹는 것을 매우 좋아하고 식욕이 왕성함.
유행어 : '내가?'를 밀려고 함.

밥주세요

벤틀리 해밍턴은 귀공자스러운 외모와 달리 힘이 세고 고집도 세다. 


특히 가리는 음식도 없이 먹는 거라면 다 좋아한다. 

고기 한입만

벤틀리 역시 윌리엄처럼 감동을 주는 아이다.


먼저, 효심이 대단한 벤틀리. 


누군가 아빠를 놀리거나 위험한 상황에 처하면 벤틀리는 눈물을 흘리며 아빠를 도와주려고 노력한다. 

'형 바라기'인 벤틀리는 자신의 바지를 벗어주기도 하고,

최근에는 27개월 동안 정들었던 쪽쪽이와 스스로 헤어지는 모습으로 감동을 안겨줬다.


아기인 줄만 알았는데, 많이 자란 벤틀리!

필승

벤틀리는 '내가?'라는 유행어를 밀고 있다. 


이전에 아빠가 음식점에서 메뉴를 시키자 당황한 얼굴로 "내가?"라고 물은 벤틀리는 귀여움을 자아낸 바 있다. 

발그레 히히
스타들도 사랑한 윌벤저스
지난 2월 샘 해밍턴이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올린 게시물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출처샘 해밍턴 인스타그램

출처뉴스에이드 DB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마음이 불안할 때 어떻게 해야하냐"는 팬의 질문에 "윌리엄과 벤틀리의 영상을 보는 건 어떠신지"라고 답한 것. 


뷔는 윌벤저스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드러냈고, 이에 샘 해밍턴은 "감사해요. 영광이네"라고 화답했다.

하트를 드려요

또한 레드벨벳 조이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윌리엄과 벤의 사진을 올린 후 "요즘 나의 큰 활력소. 너무 너무 예뻐요"라면서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샘 해밍턴은 "조이도 우리 애들 좋아해줘서 고맙다" 고 감사 인사를 했다. 


출처'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사실 2년 전인 2018년 조이는 윌벤저스와 만난 바 있다.

당시에도 하트 뿅뿅이었던 조이!
입술츄

'하트시그널2'에 출연했던 오영주는 윌벤저스를 매우 좋아한 나머지 "샘 해밍턴에게 베이비시터를 하고 싶다고 진정성있게 메시지 보낸 적이 있다"고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부끄럽다니까

이처럼 우애좋고 예쁜 형제로서 스타들에게도 사랑받고 있는 윌벤저스!


앞으로도 랜선 삼촌, 이모들을 웃게 해주길 기대해본다!

줄맞춰 응원

By. 손효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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