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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청순하지만은 않았던 화이트 드레스 7

By. 뉴스에이드 이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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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뉴스에이드 DB

자칫 레드 카펫이 결혼식 버진 로드가 되진 않을까..

스타들 사이에서 기피되곤 했던 화이트 드레스.


그러나 요즘 여자 연예인들의 선택은

화이트 드레스로 좁혀지고 있다.

디자인도 한층 다채로워졌다.


청순하기만 할 것 같지만,

최근 레드 카펫을 수놓은 화이트 드레스들은

독특한 디자인으로 팔색조 매력을 내뿜는다!

1. 서신애

하이킥 귀염둥이 서신애의 파격적인 변신이다.

올해 스무 살이 된 서신애는 최근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서 요즘 예비신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는 모 브랜드의 U라인 드레스를 선보였다.

과감한 화이트 드레스로 성숙미를 물씬!

출처뉴스에이드 DB

2. 손예진

손예진은 레드 카펫에서 화이트 드레스를 자주 선보이는 스타 중 하나다.

순백의 드레스가 손예진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배가해준다. 깊이 파인 V넥 라인 아래로 화려한 비즈 장식이 더해져 고급스러움이 더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3. 한은정

한은정은 독특한 레이스 시스루 디자인을 택해 섹시미를 어필했다.

화이트 드레스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뷔스티에 크롭트 톱과 머메이트 스커트로 이뤄져 한은정의 남다른 보디라인을 돋보이게 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4. 윤아

윤아도 시스루 레이스가 가미된 화이트 드레스를 선보였다.

긴 드레스 자락과 에스닉한 플로럴 패턴 레이스가 우아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시스루 레이스는 가녀린 몸매를 한층 글래머러스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5. 장신영

큰 키의 우월한 프로포션을 뽐내는 데는 역시 머메이드 드레스다.

허리와 골반 라인을 강조해줘 여성스러움이 단연 돋보인다. 여기에 장신영은 비즈 장식이 더해진 드레스를 택해
럭셔리한 느낌을 끌어올렸다.

출처뉴스에이드 DB

6. 임수향

임수향도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머메이드 실루엣을 택했다. 더불어 긴 생머리를 흩날리며 청초한 매력을 곁들였다.

화려한 패턴이나 디자인은 아니었지만
시스루 소재의 어깨끈이 더해져 단조롭지 않았다.

출처뉴스에이드 DB

7. 고원희

고원희는 미니 드레스를 택해 청순, 발랄, 섹시미까지 모두 사수했다.

가녀린 어깨 라인을 강조해준 슬립 톱 아래로
플레어스커트가 부드럽게 흩날렸다.

출처뉴스에이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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