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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가 내한오면 하는 일

By. 뉴스에이드 김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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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니버설뮤직

“어서와, 한국은 처음(두 번? 혹은 세 번?)이지?”


짧게는 1박2일이 고작이다. 


세계를 주름잡는 팝스타들의 살인적인 내한 일정이다. 

야 우냐

이 시간 안에 공연은 물론, 프로모션, 언론 행사까지 챙겨야 하는 경우도 있다. 

눈이 번쩍

실제로 인터뷰에서 만난 한 DJ는 “비행기, 공항, 호텔을 오가는 삶”이라고 슈퍼스타의 숙명을 털어놓기도 했다. 

그렇다면!!!


방한한 스타들은 언제, 어떻게 한국을 경험하는 걸까?

심희수, 홍대 피플 되다?

출처샘 스미스 인스타그램

고궁 방문, 쇼핑 등은 기본템이었다.(짧은 시간을 쪼개고 쪼개어...)


이외에도, 아이스크림 먹방, 캐릭터 인형 홀릭 등... 옵션이 있었다.


볼수록 귀엽고, 때로는 짠내나는... 우주대스타들의 ‘내한 즐기는 법’을 꼽아봤다. 

두리번

지난해 10월 처음으로 한국을 찾은 샘 스미스는 정석적인 코스를 택했다.


호텔에 짐을 풀자마자, 바로 홍대거리부터 찾았다. 트렌드에 관심을 보인 것. 당시 한 치킨집 앞에서 찍은 사진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두 번째 날에는 서울 광장시장으로 향했다. 산낙지와 떡볶이 먹방을 선보였으며, 마지막으로는 고궁을 방문해 한국의 정취를 느꼈다.

두손잡아요

“I Got ‘SEOUL’ But I'm Not A Soldier“라고 가사를 개사해...목놓아 부르는 아름다운 분...

출처아담 램버트 스냅챗

록밴드 퀸의 프론트맨으로 활동 중인, 아담 램버트는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란 스타다. 퀸과 더불어 솔로 활동까지 더블로 소화해야하기 때문. 투어도 마찬가지다.


그래도 빼놓을 수 없는 게 있다. 지난 2016년 단독 투어 내한 당시, 잠을 줄여가며 신사동 가로수길 선글라스 매장을 찾은 것! 비교적 한국과 가까운, 패셔니스트다운 선택이었다. 

왜 이렇게 스윗한가...

출처아담 램버트 트위터
포유포유

3년 만에 무려 5번의 내한을 기록한 트웬티 원 파일럿츠의 경우, 귀여운(?) 습관이 있다고. 한국에 오면 반드시 먹는 음식이 있다. 바로 아이스크림이다. 특정 상표에 특정 맛까지 정해놨다.


↑↑↑


인터뷰 당시 해당 아이스크림을 받고 급 흥분하는 모습은 팝 팬들에게 아직도 회자된다. “원샷이죠. 한국에 오면 이 아이스크림을 먹을 수 있어 정말 좋아요!” 

누워서 과자먹기

마지막으로는!!! 20대 초중반의 나이다운, 아이템을 선택한 메이블이다. 


메이블은 지난 7월 중순, 프로모션차 한국을 처음으로 방문했다. 그리고 선물을 하나 받았는데... ‘서울 메이트’가 되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캐릭터 인형.


이 인형은 서울에서만 메이트가 아니었다. 메이블은 다음 행선지인 싱가폴에도 이 인형과 동행했다. 

이를 본 한 팬은 “대체 쟤는 누구인데, 너와 침대에 함께 있냐”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메이블은 “그러지 마. (생각하는)그런 게 아니고, 그냥 친구일 뿐이라고”라고 덧붙여 국내 팬들에게까지 웃음을 선사했다. 

크크크
알고 보니, 우리와 별다를 것 없어 보이는 그들의 취향(?)이었다. 그래요... 어서 오세요, 자주 오세요....!!!
빨리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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