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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멤버가 같은 오디션에 지원했다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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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해보자. 친구가, 그것도 가장 친한 친구가 나와 똑같은 대회에 나간다. 심지어 이 대회는 합숙도 해야하고, 중간에 탈락하는 사람도 있다. 


과연 친구를 대하는 내 마음은 어떨까. 이겨야 하는 경쟁자? 함께 역경을(?) 해쳐가는 동반자? 

도리도리
(뭔가 좋으면서도 싫은 그런 느낌적인 느낌)

모이기만 하면 내새끼 자랑이 벌어지는 그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 X 101'에도 이런 상황들이 존재한다. 

특히 같은 그룹에서 '재데뷔'를 노리고 참가한 이들은 더욱 미묘한 기분이겠지. 

예를 들면...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방송화면 캡처
인간 '러브샷(LOVE SHOT)' 김우석과 인간 '보스(BOSS)' 이진혁이라던가. 

2015년, 그룹 '업텐션'으로 함께 데뷔한 두 사람. 웨이와 우신이었던 두 사람, 이진혁과 김우석으로 '프로듀스 X 101'에 도전했다. 

출처업텐션 공식 홈페이지
연습생 시절부터 활동기, '프로듀스 X 101'까지 오랜 시간 함께 산전수전 겪은 두 사람만이 연출 가능한 장면들이 있었으니...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방송화면 캡처

불안하다는 이진혁의 뼈를 때리는 김우석의 한 마디.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방송화면 캡처
크크크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방송화면 캡처

그리고 이를 받아들이는 현실 멤버의 쿨한 반응. 

영업이 필요없는 미모로 첫 순위발표부터 5위, 이후 단 한 번도 10위권 밖으로 밀려난 적이 없는 김우석.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공식 인스타그램

폭발하는 끼와 예능감으로 순위가 쭉-쭉 상승하던 이진혁.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방송화면 캡처
헉 놀람
설마했던 그 일이 일어났다.

티오피미디어 연습생 두 명이,  심지어 같은 그룹으로 활동 중인 두 사람이 1위 왕좌 앞에서 만난 것.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방송화면 캡처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방송화면 캡처
업텐션 팬들은 아마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싶었을 듯. 

같은 그룹 멤버지만, 동시에 경쟁자이기에 김우석과 이진혁 모두 1위 자리에 대한 욕심을 솔직하게 드러냈다.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방송화면 캡처
이렇게 경쟁심 뿜뿜 했지만, 김우석의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바로 안아주는 실친 이진혁. (캬...)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방송화면 캡처
가장 긴장되는 순간에는 서로 손을 꼭 잡고 있고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방송화면 캡처

우리 멤버 자랑도 아끼지 않는 두 사람. 


출처Mnet '프로듀스 X 101' 방송화면 캡처

경쟁자이면서 동시에 응원을 아끼지 않는 동갑내기 친구이자 같은 그룹 멤버인 김우석과 이진혁. 


나란히 1,2위를 차지한, 전혀 다른 매력의 두 사람. 또 한 번 동반 데뷔를 할 수 있을지, 마지막회까지 긴장하며 지켜보시라! 

격한 예스
(지금 같은 기세면 함께 데뷔할 수 있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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