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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한파 끝나면 입기 좋을 코트룩 7

By. 뉴스에이드 이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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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그래픽=계우주 기자

두터운 롱 패딩점퍼도 슬슬 지겨워지려는데 

언제쯤 겨울 한파가 끝이 나려나..


한파가 끝나면 뭘 입는 게 좋을까??

이번 한파가 끝나면 다시금 ‘코트’에 주목해보자.


부해 보이지 않으면서 

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들의 코트룩들을 모아봤다.


1. 세련된 네이비

#선미 #한예슬

출처뉴스에이드 DB

'네이비'야말로 시즌리스 컬러가 아닐 수 없다.  


실키한 원피스에 입으면 선미처럼 

드레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고,

한예슬처럼 데님에 연출하면

캐주얼한 느낌을 낼 수도 있다.


네이비 코트야말로 만능!


2. 러블리 핑크

#헤이즈 #트와이스 미나 #나나

출처뉴스에이드 DB, 씨(Si) 제공

봄을 부르는 컬러 '핑크'도 활용해보자.

헤이즈는 짧은 코트를 원피스처럼 입고

부츠를 매치했다. 스타일과 보온성을 동시에!


미나처럼 복고풍의 노 칼라 코트도 멋스럽다.  

터틀넥과 입어도 부담 없다.

나나처럼 부츠컷 모직 팬츠와 연출하면

부드러운 여성미를 어필할 수 있을 것!


3. 시크 블랙

#엔플라인 유회승 #구구단 세정 #뉴이스트W 렌

출처뉴스에이드 DB

남녀노소 사랑받는 컬러 ‘블랙’

댄디한 남친룩 연출할 때도 그만이다. 


체크 슬랙스나 스트라이프, 심플한 그래픽 티셔츠 등  

이너를 가리지 않는 게 블랙 코트의 매력!


4. 섹시 레드

#홍수아 #양세종 #전도연

출처웨딩 21, 크리스크리스티, 엘르 제공

강렬한 컬러감의 코트가 지난해부터 인기다. 

소재도, 패턴도 한층 다채로워졌다.


레인코트를 연상케 하는 전도연의 코트는 

패피의 취향을 저격하고도 남는다.

레드가 부담스러울 땐 양세종처럼

톤 다운된 버건디로 활용해보길.


5. 아직 트렌드는 복고다! 떡볶이 코트

#러블리즈 유지애 #워너원 강다니엘 #트와이스 다현

출처뉴스에이드 DB

떡볶이 코트(더플코트)는 더블 브레스티드나 

싱글 버튼보다 훨씬 어려 보이는 느낌을 준다. 


자칫 스쿨룩으로 비칠까 걱정이라면 

컬러 블록이나 퍼가 포인트 된 디자인을 활용해보자.


6. 클래식 브라운

#윤아 #신민아 #송혜교

출처뉴스에이드 DB, 하퍼스바자코리아 제공

'브라운' 아우터는 성숙한 분위기를 내뿜는다.

이번 시즌엔 코트를 자연스럽게 여미고

허리선을 강조하는 랩코트와

넓은 칼라, 더블 브레스티드, 어깨 각이 강조된

클래식한 A라인 코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


봄바람이 살랑일 땐 브라운 계 대표 아우터 

트렌치코트가 기다리고 있다!!


7. 감성 체크

#이선빈 #혜리 #오마이걸 유아

출처뉴스에이드 DB

데일리룩 코디가 어려운 이들에겐

'체크 코트'가 제격이다.


베이직한 이너에 걸쳐주기만 해도  스타일이 살아난다.  

경쾌한 슬랙스나 앵클부츠와 매치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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