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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거지 같아 보이려고 안달난 드라마의 분장 수준

By. 뉴스에이드 석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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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만큼 분장으로 웃기려는 드라마가 또 있을까. 


시즌 2로 돌아온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 이야기다.

빵빵 터뜨리는 분장의 중심에는 이 사람이 있다.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 공동 CEO이자, 생계형 단역 배우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이준기(이이경).

출처이이경 인스타그램

단역 연기자라서 다양한 분장으로 등장하는 경우가 많은데. 예를 들면, 이렇게?

크크크
최근 이준기에 대적할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했으니,  게스트하우스에 함께 사는 준기의 대학교 동기 김정은(안소희).

출처안소희 인스타그램

과거 배우로 활동했으나 생계를 위해 꿈을 포기했던 정은.


준기의 설득에 힘입어 다시 한번 연기에 도전하기로 마음먹었고, 이와 함께 김정은의 분장 스토리가 시작됐다.

가볍게 수녀 분장으로 시작해서

폭소 터짐

'거지 같다(?)'는 호평과 함께
거지로 완벽하게 변신했다 (ㅋㅋㅋㅋ)

폭소

분장을 잘해 대사까지 얻었다ㅋㅋㅋㅋㅋㅋ

출처안소희 인스타그램
누가 더 거지처럼(?) 오나 대결을 펼치며 빵빵 터뜨렸던 이 분장.  누구 아이디어에서 나왔을까?  

대본에도 나와있었지만, 구체적인 묘사는 현장에서 만들었어요. 비료 포대, 검은 비닐봉지 등 단계별로 의상팀에서 준비했고요. 
여기에 헤어스타일이나 의상 및 소품 매칭 등 소소한 요소는 소희 씨와 다른 스태프들 의견을 반영했답니다. (방송 관계자, 이하 동일)

출처이이경 인스타그램

현장 스태프 이외 출연 배우들의 아이디어까지 모두 고려해 탄생했다는 거지 분장.


'으라차차 와이키키' 측은 이 장면 이외 배우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분장이 하나 더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4회 방영분에서 공개된 '관상' 수양대군 분장과 의상은 이이경 씨 아이디어에서 시작했어요. 같이 등장한 강아지 소품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출처이이경 인스타그램
제작진은 앞으로 선보일 분장 또한 연기자들의 의견을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뒹굴뒹굴
다음엔 어떤 게 나올까  몹시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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