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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마의 시청률, 올해 20% 넘은 드라마들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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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그래픽 = 이초롱

경축! 시청률 20% 돌파!


지난 29일 방송된 SBS '낭만닥터 김사부' 8회가 

시청률 21.7%(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집계, 이하 동일)를 기록했다.

10%만 넘어도 잘됐다는 말이 나오는 
지상파 드라마들(주말극, 일일극 제외). 

올해 마의 20%를 넘은 대박 드라마들을 모아봤다. 
# '태양의 후예' 38.8%

출처태양의후예문전사, NEW 제공

신드롬을 불러 일으켰던 작품이다. 

최고 시청률은 마지막 회가 기록한 38.8%. 


40%에 근접한 이 시청률은 당분간 깨지지 않을 대기록이다.

'태양의 후예'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이 장면!


와인병을 든 강모연(송혜교 분)에게 다가가 

스하는 유시진(송중기 분)의 모습이다. 


'와인키스'로 불리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 '구르미 그린 달빛' 23.3%

출처KBS 제공
이영 세자 덕에 마음 설렜던 시청자 여럿 있을 것이다.

KBS '구르미 그린 달빛'의 최고 시청률은 
17회에서 만들어진 23.3%!

박보검은 물론, 김유정, 진영, 곽동연까지 모든 출연진이 고루 관심을 받았다. 

유행어도 많이 나왔다. 

내가 널 연모한다.
불허한다. 내 사람이다.
# '닥터스' 21.3%

출처SBS 제공

많은 에피소드가 담겼지만 

역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병원에서 연애하는 

홍지홍(김래원 분), 유혜정(박신혜 분)의 모습이다. 


최고 시청률은 15회, 21.3%다. 

선생과 제자 사이로 만났다 나중에 재회 한 두 사람. 

극중 홍지홍의 돌직구 멘트는 참 저돌적이고 '심쿵'했다. 


예를 들면 이런 것.

결혼했니? 애인있어? 됐다, 그럼.
# '리멤버-아들의 전쟁' 20.3%

출처SBS 제공

아역 유승호의 성인 연기 신고식. 

'리멤버 - 아들의 전쟁'이다. 


꾸준히 두자릿수 시청률을 유지하다 

마지막회에서 20.3%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유승호는 절대기억력의 소유자였다 

기억을 잃어가는 서진우를 극적으로 표현해 호평을 샀다. 


아울러 신흥악역으로 떠오른 남궁민도 

상당한 존재감을 자랑했다.

케이블 드라마의 강세도 두드러졌던 2016년이다. 


마의 10% 넘겼던 ‘케드’도 모았다.

(이하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 집계)

# '응답하라 1988' 18.803%

출처tvN 제공

성덕선(혜리 분)의 남편찾기보다 

세 가구의 에피소드가 재미있었던 '응팔'.


최고 시청률은 마지막회에서 만들어졌다. 

무려 18.803%다.

주인공의 러브라인이 가장 기억에 남아야 하지만

가장 사랑 받았던 캐릭터는 아마도..


엄청난 로맨티스트에 엄청난 직진남! 

정봉이가 아닐까.

# '시그널' 12.544%

출처tvN 제공

조진웅, 김혜수, 이제훈이 만든 촘촘한 연기와

긴장감, 몰입도 높은 대본과 연출로

극찬만 받았던 드라마 '시그널'이다. 


장르물 한계를 극복하고 얻은 최고 시청률, 12.544%다. 

어떤 회, 어떤 부분을 봐도 

하이라이트인 '시그널'이다. 

# '또 오해영' 10.6%

출처tvN 제공

에릭, 서현진, 김지석, 예지원 등 출연 배우 모두를

재발견하게 만들어준 드라마 '또 오해영'이다. 


'또 오해영'은 마지막 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10.6%로 극을 마무리했다. 

'또 오해영' 속 명장면. 


가장 격렬하면서도 가장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에릭과 서현진의 키스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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