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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폐업, 휴업한 자영업자 연예인

자식 같은 가게 닫고 펑펑 울었다는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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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소상인들의 한숨이 이어지고 있는 요즘, 연예인들도 예외가 아니다. 


연예인 자영업자들도 운영 중이던 가게를 폐없하거나 잠정 휴업하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


#노홍철

출처노홍철 인스타그램

노홍철은 지난 1월부터 운영해온 베이커리 카페 '홍철책빵'의 영업을 잠정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출처노홍철 인스타그램

노홍철은 '홍철책빵'을 열고, 제품 판매는 물론 자신의 가게에서 직접 구운 빵을 복지 시설에 기부해왔다.

출처노홍철 인스타그램

그러나 코로나19 여파로, 자신의 SNS에 


"다시 직접 뵐 좋은 날을 기다리며 우리 성실한 직원들이 홍철양과자세트를 더 많은 분들께 더 맛있게 구워서 더 정성껏 보내드릴게요. 귀한 여러분이 저희 집에 놀러 오실 상황이 되면 바로 OPEN 공지 안내 올리겠습니다" 라는 글을 게재했다. 


#홍석천

출처홍석천 인스타그램

이태원의 터줏대감이라 불리던 홍석천도 코로나19로 인한 영업 손실을 감당하지 못하고 결국, 자신이 운영하던 모든 식당을 정리해야만 했다.  

그는 당시 방송에서 "이태원에 이렇게 사람이 없는 건 18년 만에 처음이다. 전에 비하면 매출이 20%다. 가게를 못 여는 곳도 있다"며 자영업자로서의 고충을 전했다.


#강재준, 이은형

출처강재준 인스타그램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최근 방송에서 코로나19로 3년간 해온 문어숙회 장사를 접어야만 했다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방송에서 강재준은 "5월에 폐업하면서 엄청 울었다. 이은형은 실신하다시피 오열했다"고 말했다. 


이은형은 "내 자식 같은 가게였다. 인테리어를 하는 데는 몇 주가 걸렸는데 때려 부수는 데는 한 시간도 안 걸렸다. 그냥 눈물이 났다"고 폐업 당시를 회상했다.


#이종석

이종석은 코로나19 여파로 브런치 카페 '89맨션'을 폐업했다.


해당 브런치 카페 측은 SNS에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면서 저희 매장도 정상적인 운영이 장기간 이뤄지지 못했다. 카페 그 이상의 의미가 있었던 것을 알기에 장기 휴업 등으로 방법을 강구했으나 여러가지 현실적인 문제들로 더 이상 운영이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공지했다. 


#오정연

출처오정연 인스타그램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해 '체리블리'란 카페를 운영 중인 오정연은 최근 텅 빈 카페에 혼자 앉아 있는 쓸쓸한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출처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은 "내일부터 다시 영업 중단할 예정인 카페 앞에서 쉬이 떨어지지 않는 발걸음"이라며 


"많이 속상하고 안타깝지만 노력해도 안 되는 일은 분명히 있고, 그럴수록 상황을 빨리 받아들이고 차선책을 고안해 실천하는 게 상책"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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