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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유니폼+올림머리가
잘 어울리는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이소희
뉴스에이드 작성일자2018.04.20. | 90,903  view
source : 이다해 인스타그램

작고 갸름한 얼굴과

호리호리한 몸매를 자랑하는 스타들!


그래서인지 딱 붙는 승무원 유니폼도 

과감한 올림머리도 잘 소화해낸다. 

짱입니다요
최근 드라마를 통해 남다른 제복 핏을 뽐낸
여자 연예인을 모아봤다. 

카리스마와 청순미가 공존하는
제복 핏을 살펴보고 있으면
다이어트 욕구까지 절로 샘솟을 것!! 

#1 이다해
source : 제이에스픽쳐스 제공

최근 SBS ‘착한마녀전’에서

단아한 유니폼 자태를 뽐내고 있는 이다해!


허리선이 강조된 A라인 재킷과 

단정한 H라인 스커트, 실키한 스카프가 어우러져

성숙한 여성미를 어필하고 있다. 

source : FNC엔터테인먼트 공식 페이스북, 커튼콜 미디어 제공

그의 유니폼 소화력은

과거 MBC ‘호텔킹’에서 입증된 바 있다.


역시 과감하게 머리를 높이 올려 묶어 

작고 갸름한 얼굴형을 자랑했다.

10점 퍼레이드

#2 혜리
source : tvN ‘응답하라 1988’ 공식 페이스북

지난 2016년 ‘응답하라 1988’에서

당시 승무원의 복장을 그대로 재현했던 

혜리도  빼놓을 수 없다.  


자칫 나이 들어 보일 수 있는  

짙은 메이크업과 올림머리를

자연스럽게 소화했기 때문! 

source : 혜리 인스타그램

정수리를 봉긋 세운 헤어스타일과

환한 미소가 유니폼의 밋밋한 느낌을

채우고도 남았더랬다 ♡

짝짝짝

#3 수애
source : 콘텐츠 케이 제공

수애는 지난해 KBS ‘우리 집에 사는 남자’에서

승무원 유니폼을 선보였다.


밝고 가벼운 역할이었지만, 

유니폼과 올림머리로 인해

수애 특유의 ‘단아미’가 폭발했던

캐릭터이기도 하다. 

source : 왕빛나 인스타그램

무엇보다 인상적이었던 것은 

쨍한 립 포인트 하나 없이

한 듯 안 한 듯한 메이크업으로도

이목구비가 또렷해 보였다는 것..!

하트 세레나데

#4 김선아
source : SM C&C 제공

잔머리 없이 깔끔한 올림머리 일색이었던 

과거 드라마 속 승무원들과 달리,


최근엔 SBS ‘키스 먼저 할까요?’의 김선아처럼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는 스타들이 늘고 있다. 


스타일 역시 한층 화려해졌는데!

source : SM C&C 제공

새빨간 유니폼이 등장하는가 하면

시크한 숏컷으로 차도녀의 매력을 엿보게 한다. 


작품마다 숏컷을 유발하는 김선아는 

이번에도 열일 중!

짜잔
뽀얀 피부와 레드 룩이 어우러져 
시크미가 배가됐다. 

#5 김하늘
source : 스튜디오 드래곤 제공

지난 2016년 KBS ‘공항 가는 길’에서  

미디엄 단발이었던 김하늘

색다른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화제였다.

일명 소.라.머.리.

source : KBS ‘공항 가는 길’ 캡처

뒷머리를 소라처럼 둘둘 말아

정수리를 힘있게 살려주는 것이 포인트다. 


또한, 김하늘의 시그니처 가르마  

7:3을 살려 세련된 느낌을 주고

앞머리로 얼굴 외곽을 가려 얼굴을

더 작아 보이게 했다. 

사랑에 빠졌어
여기에 핫한 핑크 립으로 포인트를 주면
김하늘 표 승무원 룩이 완성된다. 

#6 김희선
source : 제이에스픽쳐스, 드라마하우스 제공

스타들의 유니폼 자태를 논하는 데

김희선이 빠질 수 없다! 


지난 2003년 SBS ‘요조숙녀’ 이후 

14년 만인 지난해 SBS ‘품위있는 그녀’를 통해

또다시 스튜어디스 유니폼을 착용했다.

source : SBS 홈페이지

유니폼과 헤어스타일만 다를 뿐

세월의 흔적을 찾을 수가 없는

‘동안’이 인상적이다.


무려 15년 전이지만  

자유분방한 느낌의 앞머리로 포인트를 줬던

모습이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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