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뉴스에이드

탕웨이가 4살 딸에게 받은 생일선물

다 컸네 다 컸어

516,247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출처뉴스에이드 DB

좀처럼 일상을 공개하지 않는 탕웨이.

출처탕웨이 인스타그램

가끔 이렇게 가족 사진이 올라오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 

출처탕웨이 인스타그램

딸 얼굴이 정말 궁금하지만, 뒷모습, 옆모습, 발 사진만 공개했다는 슬픈 현실 ㅠㅠ

(정면은 사진은 없지만) SNS에서 은근 딸 자랑을 많이 한 탕웨이가, 이번에는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영상을 게재했다. 


출처탕웨이 인스타그램

탕웨이 영상 속 장소는 서울의 한 숙소. 브이로그 형식의 영상에서 탕웨이는 자신의 소소한 일상을 공개한다.


오늘 제 생일이에요.

출처탕웨이 인스타그램

10월 7일 생일을 맞아 브이로그(?) 같은 광고 영상을 시작한 탕웨이가 팬들에게 자랑한 건 다름아닌 딸에게 받은 생일선물.

출처탕웨이 인스타그램

짠, 이 귀여운 팔찌에는 TANGWEI라고 탕웨이의 영어 스펠링이 적혀있다. 만으로 4살인 딸이 선물해준 거라고.


(뒷부분은 앞광고라 생략)

딸의 모습이 공개된 건 아니지만 자신의 생일을 맞아 딸에게 선물 받은 팔찌를 자랑하는 엄마 탕웨이의 모습을 볼 수 있어 팬들은 그저 행복할 뿐.

용서해줘
더 주세요...ㅠㅠ

탕웨이는 과거에도 이렇게 딸과의 추억을 조금씩 공개해온 바.


탕웨이의 인스타그램 첫 게시물은 딸의 뒷모습이었고,

이렇게 정수리컷(?)도 공개했었다.

딸과 함께 한국에 와서 이렇게 추억의 기념샷도 남기고,

딸과 집에서 놀다가 찍은 사진도 이렇게 공개했다.

가장 최근 게시물은 바로 이것. 탕웨이의 딸 썸머가 엄마에게 써준 생일 축하 카드라고 한다.

다크서클
(뭐라고 쓴 걸까...?)

남편과의 사생활 공개는 거의 안 해도 딸과의 추억은 소소하게, 하지만 얼굴은 안 나오게 조금씩 공개해온 탕웨이.

이번에는 남편 김태용 감독과의 추억 하나 더.


영화 촬영을 위해 이 시국에도 한국을 찾았다. 김태용 감독 연출작 '원더랜드' 출연을 위해서. 파주에서 촬영을 진행했다.

이렇게 박찬욱 감독이 보내준 커피차도 인증하고,

출처탕웨이 인스타그램

팬들이 선물해준 또 다른 커피차도 인증하며 한국에서의 추억을 쌓아가는 중이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탕웨이는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에도 출연한다.

에헴
커피차
괜히 보낸 게 아니었어ㅎ

한국 스크린에서 더 많이 볼 수 있게 된 탕웨이, 한국 팬들은 그저 행복할 따름입니다. :)

출처영화 '만추'

'만추' 같은 인생작,

기대해도 되겠죠?

작성자 정보

뉴스에이드

톡 쏘는 뉴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