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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도 모르는 량현량하 쌍둥이형 근황

근황의 아이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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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트로 열풍이 여전히 식지 않고 있는 가운데 90년대와 2000년대 초반 활동했던 가수들의 등장은 늘 반갑다.


뜨거운 인기를 누렸지만 어느새 대중의 시야에서 멀어진 가수들. 그중에서도 사람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유독 사랑받았던 쌍둥이, 량현량하다.

출처김량하 인스타그램

2000년, 가요계는 쌍둥이 듀오의 등장으로 뜨겁게 달궈졌다. 당시 JYP가 내놓은 만 12세의 쌍둥이 듀오 량현량하는 화려한 댄스 실력과 귀여운 외모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스타. 



출처량현량하 1집 '쌍둥이파워' 앨범재킷

하지만 ‘학교를 안갔어’로 인기몰이한 1집 이후 량현량하는 대중들의 눈에서 멀어져 궁금증을 유발했다.


과거 방송에서 량현량하는 당시 활동을 둘러싸고 아버지와 박진영의 의견 차이가 있었다며 이후 JYP를 나와 다른 기획사에서 2집을 냈지만 제대로 된 서포트를 받지 못해 주목을 못 받았고, 결국 잊혀지게 됐다고.

출처김량하 인스타그램

그런 가운데 량현량하에서 동생이었던 김량하가 최근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을 통해 솔로 무대로 대중들 앞에 섰다.


김량하는 ‘쉼표’란 이름의 복면가수로 등장했고 감성을 울리는 보이스로 판정단을 매료시켰다. 


그가 정체를 밝히자 연예인 판정단은 그야말로 일동 멘붕. 

20년 전 귀여운 눈웃음을 지으며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던 '국민 조카'가 이젠 서른이 넘었다.

왈칵눈물

김량하는 “당시 만 12세에 데뷔를 했다”라고 량현량하 시절을 떠올리며 즉석에서 ‘학교를 안 갔어’ 무대를 꾸며 20년 전 추억을 소환했다.


김량하는 “웨딩 사업을 하면서 웨딩 일을 배우고 있다. 신봉선 누나가 결혼하게 되면 도와 드리겠다”라고 근황을 밝혔고 신봉선은 “신랑도 대여가 되느냐”는 답변으로 폭소를 유발하기도.

발그레 히히

쌍둥이 형 김량현 근황은 어떨까?



각자의 꿈을 가지고 따로 활동하고 있다. 량현은 준비가 되면 공개하는 스타일이라 아직 가족에게도 공개를 안 해서 잘 모른다.

김량하는 최근 솔로 앨범 ‘REVAMP'를 발매, 솔로 가수로서의 활동으로도 기지개를 켜며 반가움을 더하고 있는 중.


반가운 근황을 공개한 스타는 또 있으니. 바로 90년대 인기 그룹 잉크의 멤버인 이만복이 그 주인공이다.



1도 모르겠다
누구...?

잉크는 90년대 초중반 뜨거운 인기를 누렸던 7인조 그룹. 하지만 앨범 두 개만을 발매하고 소리소문 없이 연예계에서 자취를 감췄었다.

그러다 최근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근황의 아이콘'들이 출연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

야호
역시, 비스!

이만복은 이 방송에서 잉크의 해체 이유에 대해 잉크 멤버들이 군대를 가면서 멤버들이 계속 바뀌며 힘들어졌고 결국 해체에 이르렀다고 털어놨다.

90년대 전성기 시절엔 잉크의 행사비가 무려 1000만 원이 넘었다고 밝힌 그는 이후 벌인 사업들이 줄줄이 망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도 겪었다고.

눈물바다

트로트 앨범을 내고 본업인 가수로 재기를 시작한 이만복은 전성기 시절 등 튀기기 댄스와 함께 ‘돈 나고 사람 났냐’ 무대를 꾸미며 녹슬지 않은 끼를 뽐내기도. 

파이팅
  가수 인생 2막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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