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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돌의 숙소 생활이 힘들었던 이유

By. 뉴스에이드 이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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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아이돌그룹이 단체 숙소 생활을 경험하게 되는데. 여러 명이서 함께 지내다 보면 서로에게 서운한 점이나 불편한 점이 생기기도 한다.


숙소 생활 중 멤버와 갈등한 적이 있었다고 고백했던 아이돌들을 모아봤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슈퍼주니어 희철은 소음에 예민한 성격 탓에 과거 숙소에서 멤버들과 많이 싸웠다.


그는 지난 2017년 tvN '인생술집'에서 "데뷔 초반에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되게 많이 싸웠다. 나는 성격 파탄자였다. 안방에서 먼저 자고 있는데 멤버들이 에어컨을 켜거나 TV를 틀거나 게임을 하면 거실로 전화를 했다. 그러면 눈치 빠른 멤버들이 조용히 하자고 하면서 볼륨을 줄이고 에어컨을 껐다"고 털어놨다. 


이에 시원은 "잠을 자다가 희철을 살짝 쳤는데 엄청 소리를 지른 적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서현은 소녀시대 멤버들과 숙소 생활을 하던 시절 모닝콜을 담당했었는데, 멤버들에게 굉장히 서운했다고 한다. 


그는 지난 2017년 JTBC '아는 형님'에서 "항상 제일 먼저 일어나서 언니들을 깨웠는데 너무 서운했다. 나도 일어나는 게 힘들었지만 방을 돌면서 열심히 깨웠다. 그런데 수영 언니가 항상 '네 앞가림이나 잘 하라'고 했다. 너무 충격적이었다"고 털어놨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비원에이포 공찬은 멤버의 청소 습관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편이다. 


그는 지난 2016년 JTBC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 "6년 정도 숙소 생활을 했었다. 산들의 방이 가장 더러웠다. 자몽을 먹고 제대로 치우지 않아서 이불을 들어 보면 껍질이 말라 있었다. (산들은) 방향제라고 핑계를 댔다"고 고백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최강창민은 과거 유노윤호와 함께 숙소를 썼지만 생활 방식이 너무 달라서 독립을 결심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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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해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일이 끝나면 쉬고 싶을 때도 있는데 유노윤호는 주변 친구들과 같이 집에서 놀 때가 많았다. 나는 혼자 조용히 있고 싶은데 이대로는 조용히 살 수 없겠구나 싶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한다고 생각해서 독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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