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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아파” 고백 후 응원 받은 연예인

By. 뉴스에이드 조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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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악성종양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출처뉴스에이드 DB

자신의 투병 사실을 부모님에게도 숨겼다는 그. 


방송을 통해서야 처음 사실을 공개한 이는

매 작품마다 새로운 캐릭터로 시청자와 만난

배우 신동미다.

시작부터 눈물버튼

“항상 내 역할엔 숫자가 붙었다.

내 역할에 이름 붙는 게 소원이었다”던 그는

올 초 KBS2 ‘왜그래 풍상씨’ 속 간분실 역을 맡아

민낯 연기로 시청자를 울렸다.

간분실의 눈물 버튼 연기 보고 가세요

하지만 현실은 '악성종양'으로 검사를 이어가던 상황.
자존감이 끝없이 하락했던 시기였기에
자신을 향해 쏟아지는 박수갈채가 낯설기만 했다는 그다.

눈물바다

연기로 캐릭터를 소화할 자신이 없어 선택했던 민낯,
이를 향한 찬사.
때문에 신동미는 더욱 자신의 아픔을 숨길 수밖에 없었다.

배우 '신동미'를 아시나요?


다행히 신동미의 가슴을 철렁하게 만든 악성종양은
더 이상 악성종양이 아니라고.

눈물뚝뚝
지금은 추적 관찰 중이에요.
이제 건강에는 문제없어요.
다행이다, 정말

춤을 춰보자

눈물 젖은 그의 고백에 많은 시청자도 함께 눈물을 훔쳤다.

그의 기사, SNS에는 신동미를 응원하는 이들의

댓글이 넘치고 있다.

삼각 응원단
무의미하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큰 위로로 다가오는 순간이 있더라고요.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에
‘무엇’이라고 답할 수는 없지만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 같아요.
아픔을 딛고 연기로 자신의 존재감을 입증한
배우 신동미.

건강한 매일을, 연기를 응원합니다.
격한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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