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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도 않고 또 온 터미네이터

By. 뉴스에이드 김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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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ll be back"

이 대사로 유명한 영화 '터미네이터' 시리즈! 정말 이 대사처럼 무려 6번째 시리즈를 예고하고 나섰다. 

출처'터미네이터:다크페이트' 포스터

'터미네이터6' 격인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가 바로 그것!


'터미네이터'의 원조인 1편의 연출자 제임스 카메론이 돌아와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그런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가 첫 예고편을 공개했다. 

꺄아아아

출처'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티저 예고편 캡처

주인공은 바로 이 사람이다. 그레이스 역의 맥켄지 데이비스. 

출처'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티저 예고편 캡처

전투 중 입은 상처에도 피가 나지 않는 걸 보니,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맡았던 그 역할되시겠다.  

출처'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티저 예고편 캡처

그리고 빌런은 배우 가브리엘 루나가 맡았다. 

출처'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티저 예고편 캡처
당신이 최고

'터미네이터'라면 이런 장면은 나와 줘야지! 


지난 '터미네이터:제네시스'에서 이병헌이 빌런 역을 맡은 데 이어 이번엔 가브리엘 루나가 주인공을 뒤쫓는 역할을 맡게 됐다. 


그리고 또 하나 주목해야 할 등장인물이 있었으니. 

출처'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티저 예고편 캡처

'터미네이터' 시리즈를 꾸준히 봐 왔다면 너무나도 익숙한 그 이름, 사라 코너다. 


그리고 그 역할을 맡은 배우, 린다 해밀턴이다. '터미네이터2'에서 사라 코너 역을 맡았던 그 배우다. 


'터미네이터2'에서 하차한 이후 시리즈에 얼굴을 비추지 않았던 린다 해밀턴이 약 27년 만에 돌아오게 됐다. 

짝짝짝

출처'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티저 예고편 캡처
돌아온 사라 코너와 새롭게 주인공이 된 그레이스. 이들은 힘을 합해 빌런 터미네이터와 맞서 싸우게 된다. 

'터미네이터' 시리즈에서 주인공 터미네이터가 항상 누군가를 지켰듯(사라 코너 혹은 존 코너였지만...) 이번에도 그레이스의 뒤에 누군가가 있다. 

저 여자는 누굴까. 

출처'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티저 예고편 캡처
예고편에서도 확실한 정체가 공개되진 않았다. 

사라 코너의 "내가 그 아이였으니까"라는 말이 과거의 자기 자신을 의미하는 건지, 혹은 자신이 보호를 받았듯 이 아이도 보호받아야 하는 존재라는 것인지는 해석의 여지가 있다. 

하지만 확실한 건!

출처'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티저 예고편 캡처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죠?"

"너를 지켜야만 해."

이 대사에서 다 나왔다. 이번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에선 이 여성을 지키는 기계, 사람들의 사투가 다뤄질 예정이다. 

아하

그리고 또 하나 주목해야 할 사실.

사라 코너가 찾아간 이 곳에서 등장한 사람은?

출처'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티저 예고편 캡처

출처'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티저 예고편 캡처
다시봤네

정말 말 그대로 'I will be back'이다. (ㅎㅎㅎ)


지난 '터미네이터:제네시스'에 이어 또 한 번 '터미네이터' 시리즈에 출연한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출처'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티저 예고편 캡처

신구의 조화가 기대되는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 


'터미네이터:다크 페이트'는 북미 기준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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