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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이드

틴탑 소속사 관계자들을 보고 감동한 이유

By. 뉴스에이드 임영진, 최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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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최지연 기자

그래도 아이돌그룹이니까

그것도 무려 데뷔 9년 차인 아이돌그룹이니까


멀쩡한 사진(?)으로 시작해본다. 

발그레 히히

(생색 ㅋㅋ)

출처최지연 기자
가자 얘들아

지난 8일,  1년 여 만에 '서울밤'으로 컴백한 틴탑.

컴백을 앞두고 뉴스에이드와 만나 
(혼돈의 카오스 같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출처최지연 기자

웃다웃다 너무 웃겨서 눈물까지 났던

틴탑과의 시간!


9년 차 아이돌의 팀워크는 이런 것이다!

제대로 보여줬는데....


촬영이 끝나고 생각해 보니 멤버들보다 

'소속사 분들이 참 대단한 분들이다'

...라는 결론을 내리게 됐다. 


약속할게

자세한 이야기는 찬찬히 풀어내는 것으로! 

출처최지연 기자

이날 첫 촬영은 팀워크 테스트!


멤버들이 직접 작성한 설문지에서 문제를 내는 방식의 촬영이다. 

 

난 안될거야

너무 옹기종기 모여서 설문지를 쓰는 멤버들이
신경 쓰였던 뉴스에이드.

조심스럽게 다가가 한 마디 했다. 
뉴스에이드 : 설문내용 보시면 안돼요. 비밀로 해주셔야 됩니다.

틴탑 : 걱정 안 하셔도 돼요. 저희는 서로에게 관심이 없어요. 아하하하하하.

출처최지연 기자


의심의 끈을 놓지 못한 뉴스에이드는 틴탑을 예의주시하면서 다른 사람의 설문지를 보나 안 보나 관찰했는데....

출처최지연 기자

결론은 거짓말처럼 곁눈질 한 번을 안 했다. 


틴탑의 정직함에 감탄을 해야하는 건지
옆에서 뭘하든 관심없는 모습에 놀라야 하는 건지

듬직


어찌됐든 그렇게 '팀워크테스트' 촬영 준비 완료!

멀쩡한 사진도 여기까지!

출처최지연 기자


첫 문제부터 

정답에는 관심이 없고 멤버들 몰아가기에 신이 난 

멤버들의 모습.

출처최지연 기자

정말이지 황당한 오답 대잔치라서 

멤버들은 뒤에서 웃다 주저 앉을 지경이 됐다. 

화면을 클릭해주세요.


어떤 오답이 있었는지 공개하자면...

출처최지연 기자
Q. 뉴스에이드- 천지가 기분 좋을 때 하는 행동은?
A. 캡 - 긁는다.
긁적긁적
(대체 어디를 긁는다는 건지...)

출처최지연 기자

오답의 향연 속에서 

꼴찌 자리를 두고 대결을 벌이게 된 니엘과 리키

두 사람의 대결이 얼마나 치열했냐 하면

화면을 클릭해주세요.


형을 패대기(?) 치는 정도였다. 


출처최지연 기자

뒤에서 니엘이 소리를 지르든 말든 ㅋㅋㅋ

정답 맞히기에 한창인 리키였으나....!

출처최지연 기자
짜잔

슬프게도 오늘의 꼴찌 당첨

출처최지연 기자


정답을 맞히고 한창 산만하던 형들은

리키의 벌칙 소식에 버선발로 달려나와

그를 동그랗게 에워쌌다.


룰루랄라
(이런 팀워크.... 역시 9년 차 아이돌은 다르구나! )

출처최지연 기자


벌칙으로 손목을 맞고 정신줄을 놓은 

리키의 모습은 아래 영상에서 확인을!!
(↓↓↓↓↓↓↓)



자, 여기에서 공개하는

틴탑의 소속사 관계자들이 대단한 이유!

출처최지연 기자
격한 예스

유쾌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틴탑.



멤버들끼리도 매우매우 친해서 촬영 내내 넘어지고 소리지르고 뒹굴고 난리도 아니었다. (*영상 참고) 이 모습을 보던 뉴스에이드 촬영 스태프들도 웃느라 주저앉고 난리가 났는데...

출처최지연 기자


이 난리통 속에서 담담하게 휴대폰으로 급한 업무를 처리하고 (*컴백 전이라 긴급 업무가 많았음) 늘 있는 일이라는 듯이 흥분한 멤버들을 끌고(!) 나가던 모습!!!!


부탁해요

극강의 평정심에 모두 감동했다!!! ㅋㅋ


이날 틴탑이 장난기 넘치는 모습만 보여준 건 아니다. 힘든 일 좋은 일 다 경험한 9년 차 아이돌로 살아가는 솔직한 속마음도 털어놨다. 


'진지한 이야기, 다른 데서는 안 하는 이야기를 해보자! 그래 돌직구 인터뷰!!!' 라고 하면서 마주 앉기는 앉았는데....

땡큐 쏘 머취


정작 틴탑보다 긴장한 뉴스에이드. 


"괜찮아요~ 다 물어보셔도 돼요. 어때요. 괜찮아요."


주변에 무심한 스타일들인 줄 알았는데 하나 같이 마음 써주는 멤버들의 모습에 격하게 감동을 받고 말았다. 

후아앙


솔직하고 유쾌하

소속사 관계자들까지 인간적인


직접 만나보면 오억배는 좋아지는 틴탑!


멤버들 간의 끈끈함이 오랜 시간 

팀을 지킬 수 있었던 비결이 아닐지!


부끄러움

그래서 결론은

다음에 또 만나요. 꼭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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