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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리본을 몸에 새긴 아이돌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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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기 두 개의 박재범 관련 영상이 있다. 두 영상 속 박재범의 다른 점은?? 

바로 문신의 모자이크! 


뮤직비디오와 공연에서는 보여 줄 수 있는 그의 화려한 문신들, 방송에서는 대부분 모자이크 된다. 


심지어 힙합 프로그램인 Mnet '쇼미더머니'에서 마저! 

출처뉴스에이드 DB
최근에는 작은 문신의 경우 모자이크 없이 방송되기도 하지만, 큰 문신의 경우 여전히 긴 옷을 입거나 모자이크 처리가 되고 있다. 

사실 어느 정도 크기의 문신부터 가려야하는지 방송심의 규정에 정해진 바는 없다. 사실상 방송사 자율에 맡기고 있는 현실이다. 

방송에서는 보기 힘든 그들의 문신, 모자이크 뒤는 바로 이런 모습이다. 문신을 혐오하는 이들은 '뒤로' 버튼을 누르시라! 

출처박재범 인스타그램
박재범이 직접 공개한 상의 탈의 사진이다. 가슴부터 팔까지 이어지는 화려한 문신이 압권. 

특히 가슴부분의 사자 문신을 따라 새기는 이들도 꽤 많았다. 

출처박재범 인스타그램

상체 앞부분에 비하면 심플(?)한 후면의 타투. 어깨를 가로지르는 레터링과 귀 뒷부분에서 목으로 이어지는 타투가 인상적이다. 

출처뉴스에이드 DB

효리의 몸에도 곳곳에 크고 작은 문신들이 자리잡고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문신은 팔에 새긴 레터링. 


'walk lightly in the spring, Mother earth is pregnant(봄에는 가볍게 걸어라. 대지가 임신 중이니).' 


평소 자연을 사랑하는 그의 가치관이 담겨있는 문신이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또 하나 가장 큰 문신은 어깨에 자리한 만다라 패턴. 최근 JTBC '캠핑클럽'에서 자연스럽게 자주 노출되고 있는 문신이다.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현아는 다양한 컬러의 작은 문신들을 여러개 새겼다. 마치 도장을 찍어놓은 것 같은 손목의 표정 패턴이 톡톡 튀는 현아의 이미지와 찰떡!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또 하나 눈에 띄는 것은 손가락 타투. 마치 반지를 낀 것 같은 손가락의 문신이 독특하다. 

출처현아 인스타그램
옷으로 가려 보기 힘든 어깨의 타투도 있다. 

'My mother is the heart that keeps me alive(어머니는 내가 계속 살아가도록 하는 심장이다)'라는 문구다. 

출처송민호 인스타그램

송민호의 상체도 점점 화려해지고 있다. 어깨와 가슴 부분에 크게 새긴 문신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출처송민호 인스타그램

또 하나 눈에 띄는 문신은 바로 목에 새긴 날씨 픽토그램. 목걸이 하나만 더해져도 스타일리시한 느낌 뿜뿜! 

출처tvN '신서유기 시즌4' 방송화면 캡처

의미가 남다른 문신도 있다. 바로 팔에 새긴 세월호 추모 리본 모양의 문신. 


송민호는 이 문신에 대해 직접 언급한 적이 없지만 tvN '신서유기 시즌4' 방송 중 우연히 화면에 잡히며 화제가 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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