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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과 라이관린의 공통점

By. 뉴스에이드 안이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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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성적순이 아니고 키도 나이순이 아닌 것이 우리네 인생사. 나이는 제일 어려도 가장 높은 곳의 공기를 마시고 있는 길-쭉한 막내들이 있다. 

1세대 아이돌부터 갓 데뷔한 파릇파릇한 아이돌까지 최장신 막내들을 모아봤다. 
# H.O.T. 이재원

출처뉴스에이드 DB
1세대 아이돌 H.O.T.의 막내 이재원, 데뷔했을 때부터 큰 키로 주목받았다. 

현재 프로필 상 키는 184cm. 워낙 마른 편이라 실제 키보다 더 커보이기도 했다. 다른 멤버들이 모두 170cm대 신장을 가지고 있어 그룹 내에서 더욱 돋보이기도. 
# god 김태우

출처뉴스에이드 DB

H.O.T.에 이재원이 있었다면 god에는 김태우가 있었다. 190cm로 키 자체도 크지만 체격까지 건장해 더욱 커보였던 김태우. 덕분에 그의 별명은 자연스럽게 곰태우가 됐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다른 멤버들과 나란히 서면 이런 느낌! 봐도 봐도 놀라운 곰태우의 위용. 
# 하이라이트 손동운

출처뉴스에이드 DB
하이라이트의 손남신, 손동운도 멤버들과 다른 공기를 마시고 있다. 프로필 상 키는 181cm. 하이라이트 멤버들 중 유일한 180cm 대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멤버들과 나란히 섰을 때는 이런 느낌. 하이라이트의 최단신을 다투는(서로 아니라고) 이기광, 양요섭의 프로필 상 키 170cm와 11cm가 차이난다. 


두 사람이 평소 자존심(=깔창)을 장착한다는 것을 감안하시라. 

# 에이핑크 오하영

출처뉴스에이드 DB

딱 봐도 시원-하게 긴 다리의 소유자, 에이핑크의 막내 오하영이다. 


최단신 멤버도 163cm일 정도로 대체로 키가 큰 편인 에이핑크 중 손나은과 함께 최장신을 담당하는 오하영. 


신발 높이를 달리해 키를 맞추기도 하는 공식 행사와는 달리 출근길에서는 그 차이가 확연하게 보인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바로 이렇게! 왼쪽에서 두 번째 멤버가 오하영이다. 

# 워너원 라이관린

출처뉴스에이드 DB

그룹 워너원의 막내 라이관린, 183cm로 팀내 최장신이다. 181cm인 황민현, 180cm인 강다니엘과 근소한 차이. 아직 19세이니 더 클 가능성도 있다. 

출처뉴스에이드 DB

멤버들과 나란히 섰을 때는 이런 느낌. 큰 키 때문에 항상 단체사진 촬영 시에는 양쪽 끝자리를 지키고 있다. 

# NCT DREAM 지성

출처NCT DREAM 공식 홈페이지

NCT DREAM의 막내 지성. 분명 2016년에는 멤버들과 키 차이가 그렇게 크지 않았다. 

이렇게!

출처뉴스에이드 DB

SM 입사 이후 지금까지 무려 35CM 이상 폭풍 성장했다는 지성, 이미 180cm를 돌파해 NCT DREAM 멤버들 중 최장신이 된 것은 물론, NCT 전체 최장신인 쟈니의 자리도 위협(?)하고 있다. 

출처NCT DREAM 공식 홈페이지

키만 자란 것이 아니라 분위기도 달라졌다. 해가 갈수록 몰라보게 성숙해지고 있는 지성! 내년에는 또 어떻게 달라질 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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