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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 앞둔 톱스타의 은밀한 사생활

By. 뉴스에이드 이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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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제대를 앞둔 톱스타 김수현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다. 

SBS '별에서 온 그대'가 시발점이 된 중화권 내 김수현의 인기가 건재하다는 걸 확인할 수 있는 기사가 얼마전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출처MBC

홍콩 둥왕이라는 매체는 팬이 촬영한 김수현의 근황 영상을 보도했다. 영상 속 김수현은 반팔, 반바지 차림에 모자를 쓰고 볼링을 치고 있다. 


입대 전 프로볼러 테스트에도 도전할 정도로 볼링에 남다른 애정을 쏟아온 김수현. 그의 볼링 사랑은 군인 신분일 때도 줄어들지 않은 모양이다.  

에헴
김수현은 아역 배우로 시작해.....
'해를 품은 달'로 빵 뜨고

출처MBC
'별그대'로 신드롬을 일으킨 톱스타.

출처SBS
연기 실력도 출중해 27세에 연기대상을 거머쥔

출처KBS
'리얼' 톱배우!

출처뉴스에이드 DB
부끄러움
다 가진 그이...
그렇기에 그의 유별난 볼링 사랑은 많은 이를 놀라게 했다. 단순 취미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FT아일랜드 이홍기와 프로볼러에 도전한 것!

출처뉴스에이드 DB
선수번호 203번 김수현의 볼링 치는 자세!

출처뉴스에이드 DB
진지한 김수현 선수의 표정은 배우 김수현과 또 달랐다.

출처뉴스에이드 DB

김수현은 MBC '무한도전'에도 출연해 멤버들과 볼링대결을 펼치기도. 압도적인 비주얼을 가진 김수현의 등장에 멤버들은 서로 오징어라 놀리며 신경전을 펼쳐 웃음을 유발했다. 


'무한도전'에서는 김수현이 볼링에 빠지게 된 이유도 살펴볼 수 있었다.  

상대들하고 싸우는 게임이 아니라
혼자만의 싸움이 되는 게임이
볼링이거든요.

- 김수현
빙구미 발산하다가도 볼링공만 들면 초진지

출처MBC

여가시간 볼링을 치며 힐링한다는 김수현은 "한 번 해보시면 중독성이 있다"며 볼링 전도사를 자처했다. 


이날 그는 멤버들이 다리를 벌리고 있는 사이로 볼을 굴려 스트라이크를 성공시키는 묘기 볼링까지 선보이며 볼링 실력을 제대로 발휘했다. 

출처키이스트

그토록 열정적으로 볼링 사랑을 전파한 김수현은 2017년 10월 경기도 파주 전진신병교육대를 통해 비공개 입소했다. 


스무 살, 국방부 신체검사에서 4급 공익 근무 판정을 통보받았지만(어린시절부터 앓아온 심장 질환 이력 때문) 현역 입대 의지를 밝히며 꾸준한 관리로 1급 판정을 받은 김수현. 


0.1%만 선발된다는 1사단 수색대대가 되어 특급 복무 중인 김수현. 

그가 곧 온다! 사랑하는 팬들과 볼링이 있는 곳으로~

사랑의 풍차
꺄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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